자유·일상

간만에.....

애
16년 전 · 조회 1,533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어젠 몇달만에 입안이 편안한거예요...

교정시작하구 첨인가..

맨날 입술 부르트구...피나구....입안에도..난리구..ㅠㅠ

근데요..근데요..어젠 정말 입안밖으로..평안한게..

교정을 했나 싶을정도로...

행복한 마음으로 빕스가서 배터지게 먹구왔어요...^^

맨날 이랬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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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최

 

 

 이제 적응단계에 접어드셨군요 ㅋㅋㅋ

 앞으로도 쭉 잘먹고 편해지실거예여, 한달에한번월치료 그거아무것도아닌날이올꺼예여 ㅋㅋㅋ

 화이팅하세요!!

 

 저는 빕스가면 새우를 오백만마리먹어요 ㅋㅋㅋ

16년 전
애

전 그냥 빕스가서..자몽을...몇접시를 먹었는지..

나중엔..눈치가..ㅠㅠ

16년 전
샤

저는 친구랑 페밀리 뷔폐가기로 했는데

날짜는 친구알바때문에 정확하지는 않는데..조만간 월치료날이라ㄷㄷㄷ

타이밍 잘맞춰야하는데...잘못하면 가서 못먹을지도모르겟군요ㅠㅠ

 

16년 전
애

월치료 전에 가셔요~

ㅎㅎㅎ

전 항상 월치료 전날 친구 만나서 맛난거 먹는답니다...^^

 

16년 전
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맨날 잘만 먹어요 ㅋㅋㅋㅋㅋㅋ

16년 전
애

편안히 먹을수 있는게 이리 행복할줄 몰랐어요...^^

16년 전
미

빕스 ㅠ.ㅠ  거기 가도 먹을만한게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아~ 가고싶다~!!!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