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희 모교를 다녀온두 ㅣㅣㅣㅣㅣ

애
16년 전 · 조회 1,874

저는 운동선수여서 모교를 오늘도 찾아갔어용

애들 연습게임 하로....

근데..왠걸 저보고 테베즈 닮았다고....ㅠㅠㅠ

흑흑 저..고릴라 처럼 생긴건 아는데..테베즈는 심했자나용?ㅠㅠ

그래도 여자인데.. 그래서 파릇파릇한 새싹들아

강아지야 이랬죠..ㅠㅠㅠ 속이좁은 저는 아직두 분을 못 삭히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내일은 하악 브라켓 단다고하셨는데

떨리네용..ㅠㅠㅠㅠㅠ

 

테베즈....................너무

충격이 큽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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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

봄쟈님 운동선수셨군요. 닉넴만 봐선 전혀 생각지도 못했어요^^

여자에게 테베즈 닮았다니..ㅎㅎ 교정 이쁘게 끝내고나면 그런 얘기

다시는 들을 일 없을 거예요. 홧팅!^^

16년 전

우왕~ 봄쟈님 운동선수셨구나~!

저 테베즈 좋아해요~ 테베즈 웃는 모습이 너무 착해보여서..

그리고 테베즈 딸은 정말 천사같아요ㅠㅠㅋㅋ

테베즈 귀여우니까 넘 충격받지마세용~~^^

16년 전
조

저두 테베즈 팬이랍니다 ^^

그냥 웃어요 귀여운 테베즈니깐용 ㅋ

16년 전
샤

맞아요~^^

테베즈 귀엽자내용~!!!

16년 전
v

헐...ㅋㅋㅋ

................

테베즈..조운데...

 

그래도..누가 닮았다고 하면 사람은 좋지만 화날꺼같아요 ㅡㅡ 모지 이 이중성은 ㅋㅋ

16년 전
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테베즈 ..조아하시는군요..

막상 들으면 기분이..정말 와우 ^^^^^

16년 전
미

혹시 봄자님...  ㅅㅌㄹ ㅅㅊㅈ 치과 다니시나요???  유명인사이시죠? ㅋㅋ 만나뵙게되어 영광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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