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청계천에 발 담그고 왔어요ㅋㅋ

16년 전 · 조회 2,391

청계천에 발 담그고 왔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ㅋㅋ

 

이 물 깨끗한겨?? 반신반의 하면서도 첨벙첨벙하니까 너무 시원하고 기분전환이 슝~~

 

청계천엔 물고기 안사나 봤더니

 

우와~ 사람들 많은 곳 말고 한적한 곳엔 물고기들도 많이 헤엄쳐 다니더라구요~~

 

제가 이런 살아 있는 생명 구경하는걸 좋아해서ㅋㅋ

(어항 속 금붕어는 별로 안 좋아하고,  이렇게 꼭 야생상태여야함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집에 가자 해놓구 계속 눌러앉아 구경했어요~

 

예전에 유명산 휴양림 10km남기고 비와서 눈물을 머금고 집에 왔는데

 

보상 받은 느낌........??ㅋㅋ

 

그치만 물고기 보러 올 여름이 가기 전에 계곡도 꼭 가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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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조

아~부러워요

저도 어디든 발 담그고 싶어용 ㅋㅋ

특히 계곡 ㅎㅎ

올해는 꼭 계곡가서 놀아야징 ㅎㅎ

16년 전
움

계곡 콜콜 ㅋㅋ

전 이번달 말에 대부도로 고고씽 한답니다 흐흐흐

16년 전
유

저두 가고 싶어요~~~ㅎㅎ

 

16년 전
v

ㅋㅋㅋㅋㅋ청계천이면..

어쩌면...저랑 근처에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ㅈ ㅓ 그 근처에서 학원다니거든요 ㅋㅋㅋ

16년 전

앗~ vlvmvn님, 혹시 파고다학원? YBM? ㅋㅋㅋ

16년 전
깐

맘만 먹음 언제든 갈 수 있는 집과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인데도 청계천 잘 안가게 된다는...

기분 전환 되셨을 것 같아용! 올 여름엔 멋진 계곡에도 꼭 가시길 바래용.^^

16년 전
샤

아~부러워효!!!

역시대도시에살아야하나봐요...ㅠㅠ

16년 전
애

와 부럽댜 전 서울에사는데..ㅜㅜㅜㅜ

지금은 지방에있어서 단양 그냥 더워요.ㅜㅜㅜ

16년 전

ㅋㅋㅋ전 관수교 밑에서 영화보고 왔는데ㅋㅋㅋ 다리밑 넘 시원하고 좋아요!!!!ㅋㅋ

16년 전
미

우리 회사에서 가까운.... 걸어가도 되는 거린데...

그리고 저 다니는 치과랑 열라 가까운 거린데...

 

발 담그기는 커녕 천따라 걷기도 못해봤네요 ㅠ.ㅠ

 

저도 삶의 여유를 좀 찾아야 겠어요~

16년 전

한동안 청계천 물이 무좀을 유발한다는 기사가 떳던 기억이...
저는 청계천 옆에 있는데도 한번 발 못담궈 보고,
내려가 보지도 못했다는요... ㅠ.ㅜ
(동대문에 근무하여 맨날 지나다니면서 지겹도록 봄...)


맨날 보는 청계천이라 그저 지겨울 따름...
뭐 내려가보고 자시고할 시간도 없이 바삐 다녀요...
아놔 너무 불쌍해...


네~~~
그렇습니다. 계곡~~~
그리고 뭐든지 진짜 어항 말고 자연 그대로!!!
그렇죠 그게 정말 지대루져~~~


저도 계곡 갈려고 생각 중이긴 한데...
이건 뭐 갈려고만 하면 주말마다 비가 오니... ㅡ,ㅡ
젠장 삐뚤어 질테닷!!!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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