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랫만이에요~ ^^

희
희마리 새싹
16년 전 · 조회 2,673

엄마를 좋은 곳에 고이 모시고...
이제야 정신 차려서 이사모에 다시 왔습니다. ^^;

 

방문은 간혹 했지만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6년간의 교정을 끝내고 장치를 제거했습니다.

 

교정기 빼고 엄마에게 마구 자랑하고 싶었는데..

많이 좋아하셨을텐데...

 

6월에 장치를 제거하고 지금은 투명유지장치로 미세한 부분 조정중입니다.

2달쯤 되었는데..마지막으로 조금더 완벽하게 맞추자고 하시네요..
1달정도 더 조정할 것 같습니다.

 

우선 장치 빼니까 너무 좋구요...

돌출입때문에 많이 말라보였는데..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얼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말이죠..확실히 인상이 좋아지긴 했어요..ㅋㅋ

 

다들 즐교하시고 고생 끝에 낙이 오더군요..^^

참고 기다리세요~~낙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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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최

 

 

 완벽하게맞추시는 의사선생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교정끝날때 약간 맘에안드는부분을 안고 장치를 제거했거든여,

 정말 의사선생님이 좋으신분이신것같아서 완전 부럽 ++

 

 

16년 전

그동안 어머님도 딸 교정하는것 보시고 마음고생 많으셨을텐데...

그만큼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실거라 믿어요!!^^

 

유지장치도 마무리도 잘 되시길 바랍니당^^

 

16년 전
샤

돌출입이 들어가면 왠지 볼살이 생겨보여서

얼굴이 더 보기 좋아질것 같아요~

저두 돌출끼가 있고 얼굴엔 살이 없는데

얼른 끝나고 보기좋은얼굴로 거듭나고싶네요^^

16년 전
유

아.. 눈물날 것 같네요.. 어머님이 끝내 보진 못하셨지만

희마리님이 교정후에 더 이뻐진 모습으로 밝게 사신다면

어머님께도 전해질거예요..

선생님께서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해주는 것 같은데

완벽히 마무리 하셔서 이쁜 치열 유지하세요^^

16년 전

와~ 교정기 빼셨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어머니께서도 틀림없이 기뻐하시고 계실거예요^^

16년 전
v

....저

어제 엄마랑 싸웠는데..................

왠지... 반성하게 되네요....

 

희마리님 교정 끝낸 모습 분명 보고 계실꺼에요!^^

 

 

16년 전· 수정됨
희

관심과 위로의 글 감사드려요~^^

샘님을 확실히 잘 만나긴 했어요..ㅋㅋ

샤르방방님 거듭나실거예요..

다들 즐교하시고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

 

16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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