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신경쓰여죽겠어용 흐엉~

최
16년 전 · 조회 2,547

 

 

  아 속상해요,

 

 새로운유지장치가 말썽인지,

 끼고 자면  담날 아침에 아랫니가 윗니 뒷편에 다아요,

 

 병원가서 아랫치아를 갈긴했는데

 제생각엔 분명 새로운 유지장치때문인데,

 왜냐면 빼고나면 또 괜찮아지거든요,

 

 근데 왜 우리 선생님은  제 치아만 갈았을까요?

 좀몇일두고보고 병원갈라고요,

 맨날가는것도 민망하고-

 

 아~  이럴땐  가족이 치과의사선생님이었으면 좋겠구,

 왜 내주위엔 의사선생님이 없는기얏!!

 

 

 아신경쓰여서 머리뽑혀요,

 진짜 돌아버리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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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샤

ㅠㅠ

마자요...

저두 내돈냈으니 당당히 물어보자............라고 생각은드는데

계속 물어보니 눈치보여서 저두  언제또물어볼지 틈을 보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년 전

저는 진심으로 철사맨 선생님이 계시는 치과 다니고 싶어요ㅠㅠㅋㅋㅋ

16년 전
v

ㅜㅜ마자요//...

눈치보여요...ㅜㅜ...

이럴땐..돈을 매달 분납하고 싶어요

16년 전
유

에구... 어뜩해요.. 유지장치땜에 요즘 최강님 진짜 맘 졸이고 사시는 것 같아요.

유지장치를 빨리 조정해야 할 것 같네요. 그거땜에 계속 틀어지는거 같은데..

눈치 좀 보이더라도 치아가 틀어지는게 더 급하니까 참지 마시고

그냥 병원 가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16년 전
깐

유지장치 할때 쯤이면 모든 것이 잘 마무리 되어 그 상태만 잘 유지하면 된다고

간단히 생각했었는데...산 넘어 산이네요. ㅠㅠ 여태껏 공들여 힘들게 교정해왔는데 틀어지면 안되죠.ㅠㅠ

아...정말 안타깝네요. 병원 자주 가면 눈치 보이더라구요. 저만 별난 사람같아서...하지만, 치아가 중요하니까 지니님 말씀대로 병원에 얼른 가보셔야 할 듯합니다.

16년 전
미

정말이지 끝이 아니군요...  휴~ 난 언제 유지장치 타령 해보나 ㅠ.ㅠ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