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4번째
[61] 어휴,
2010년 9월 10일 치과방문,
요샌 하루건너 병원을가는군,
몇일전에, 아랫니 치아를 갈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제밤에 유지장치를 끼고 자면서 제발 치아가 부딧히지말기를, 기도드렸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아침에 일어나서 교정기 빼는데, 또 왼쪽 아랫니가 윗니뒤에 부딧힌다,
아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이러면 죽겠다 싶어,
용기내서 병원에 전화했다,
아무래도 유지장치 조정이 필요할것 같다고 내가 이야기했다,
안낄땐 괜찮으니까,
빨리오라고해서 일 다재쳐두고 차끌고 그냥 냉큼 달려갔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의사선생님은 유지장치때문이아니라면서,
또 내 아랫니윗부분들을 갈기시작했다 ㅠㅠ
왼쪽만 갈다가 모양이 이상해졌는지 상관없는 오른쪽아랫니까지 슥슥 가신다
아 속상속상, 이러다 맨날 갈면 아랫니들 치아 1센치되는거 아닌가몰라_
이 답답한마음이 어떻게 풀릴라나,
이젠 내일아침엔 또 어떻게 될지 두려워진다_ 흑흑,
부디 아무일없이 6개월 후에 방문할수있었음 좋겠다!!
불쌍한 내아랫니들을 위해 치아에 좋은음식을 검색해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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