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장치한지 어느덧....
유지장치를 언제 시작했는지,,기억도 가물가물...
봄에 유지장치하고,,교정치과에서 시원할때쯤 되서 오라해서..
시원할때쯤 갔고...
아~~작년에 ,,유지장치 시작했군요
이제는 교정치과를 언제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6개월 9개월...등등의 단위로 문자주거나 관리해주면 좋으련만..
자기가 알아서,,,관리 받고 싶을대 오라는...
칫칫!!
...교정 받을때는 매달...정말 잘해주더니...
칫...이게 세상의 이치인가요??
치이~~~
역시 세상은 그랬어여..ㅜㅜ
아.....
열받아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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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좀 서운할때 있어요,
교정할때는 어차피 선생님이 다 조정하고 그러니깐 잘 봐주시는것 같더니,
유지장치할때는 좀 틀어진것같아도 아무렇지 않다그러고 돌이킬수없어서 그런가요?
전 진짜 교정치과선생님과 친구하고싶어여~
이런것좀 물어보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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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교정 7개월차라 뭐라 말씀드릴 순 없지만
좀 그렇네요
갑자기 씁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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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끝난 사람들을 하나하나 관리해주기는 힘들꺼란걸 알긴하지만..좀,,,서운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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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교정 끝났다는 거 생각하면 기쁠꺼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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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 나도 유지 장치하고 싶다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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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름언니 오랜만이어요ㅋㅋㅋ
분명 체크받으러 가면 "음~ 다음엔 *개월 후에 오시면 되니까 #월에 오시면 되겠네요"라고 하시지만
집에오면 생각이 안나요....
지금은 이틀에 한번씩 잘 때 끼는데...
원장님이 언제부턴 3일에 한번끼고 또 언제부터는 안껴도 된다고 하셨는데....
생각이 나질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평생 껴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
원장님이랑 위생사 쌤이 가끔 지나갈때 들려서 차한잔 마시고 가라고 하셨지만
정작 지나갈 때 잘 안들리게 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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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쁜이~~~
차한잔 마시라는말..ㅋㅋㅋ 지나가다가 병원가서 정수기옆에 종이컵 꺼내서..
차한잔 마시고,,소파에 앉아 있다가 오는걸까요?ㅋㅋㅋ
원장님은 환자분들 진료중이실꺼고,,
누구든 일을 하고 계실텐데,,,일하는 시간에,,ㅋㅋㅋ
ㅋㅋㅋㅋㅋ
암튼 난 완전 서운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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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한번씩 일정같은거 저장해서 알람 맞춰놓으세요.ㅋㅋ
그렇게라도 치과 꼭꼭 가서 관리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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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정답이 여기 있었군요~~
스스로 알아서 체크해서 가는방법...
^^
그게 맞긴한데,,~~자꾸 잊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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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은 그랬어요~~~ <--- 투정이 귀여우세요!
제가 '세상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왜케 불공평한거얌? ' 했더니
누군가가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 불공평한게 세상이야.' 그러더군요.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른게 사람 맘인것처럼
세상도 그런걸까요? ㅎㅎㅎ그래도 우리들처럼 맘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기에 살아내봄직한 세상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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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투정이 귀여웠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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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후..5년쯤 후에는..병원이 절 잊을 꺼에요~~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