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얼마만에 온건지 모르겠네요.

유
15년 전 · 조회 2,908

다들 잘 계셨죠?^^*

 

전 회사 그만두고 이직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다가

 

지금은 새 직장에서 업무 배우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긴장하면서 지내고 있어요.ㅋㅋ

 

일주일도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ㅋㅋ

 

 

저번주에 10번째 월치료를 다녀왔고

 

교정은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아요. 발치공간도 잘 닫히고 있고..ㅎㅎ

 

벌써 9개월 반을 넘기고 있다니 기분 참 묘해요.^^

 

다른 분들도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고 저는 이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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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아

나도 빨랑 닫히고파~~!!! 발치공간!ㅋㅋㅋ

잘되고있다니 진짜 부러워용!^^

정말 오랜만이시라는!ㅋ

근데  이직하셨구나~~!

새로운 일터에서 빨리 적응 잘 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15년 전

발치 공간 잘 닫히고 계신다니 참 좋으시겠어요.

저는 1년 넘었는데도 아직 치아 하나 공간이 그대로 남아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어요..ㅠㅠㅋ

새로운 곳에서도 잘 적응하시고 이사모 자주 놀러오세용~ㅋㅋ

15년 전
깐

지니님~ 그동안 많이 바쁘셨구나! 궁금했어요.^^

이직하신거 축하드리구요~ 지금처럼 교정 계속 잘 되어나가시길 바래요.^0^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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