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가을인데 쓸쓸하긴 커녕 ...

애
15년 전 · 조회 2,407

원래 가을은 고독의 계절이라고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왜이리 옆구리가 시리지도 않고 ..좋기만할까요?

어제도 짝사랑하는오빠 봐서 좋았구 ㅋㅋㅋㅋㅋㅋ

술마셔서 좋구 (제가 술을 쪼콤 조아하거든용...)

 

다음번에 정모할때는 꼭꼭 참여할꺼에요!!!

3 저장
댓글 3

저도 술을 조큼 좋아하는데여,

저는 짝사랑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가을이 그냥 식욕이 마구마구 솟구치며,

월동 준비 못해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두려울 따름 이네요...ㅠ.ㅜ

 

아놔.. 크리스마스 나 어떻해...ㅠ.ㅜ

혼자인거 너무 싫어...

힝...

 

솔로들끼리 모여서 크리스마스 찢어야 하는걸까요???

으아... 크리스마스는 그냥 토요일일 뿐이다. 토요일일 뿐이다. 토요일일 뿐이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5년 전
깐

술이 많이 생각나는 날씨이긴 해요.

따끈한 정종도 생각나구...ㅎㅎㅎ

15년 전

애교삘봄쟈님 닉넴에서부터 애교가 퐁퐁~~ㅋㅋㅋ

짝사랑 오빠랑 크리스마스를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ㅋㅋㅋㅋ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