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살이 감당이 안되네요^^;ㅋㅋㅋㅋ

휘핑 새싹
15년 전 · 조회 2,583

 

 

12월에 교정시작하려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결국 1월 28일에 장치 부착예약해뒀어요

교정하면 볼살이 홀쭉해진다는 소리듣고

볼살 쪽 빠지면 없어보일까봐 11월부터 열심히 먹었더니 굴러다니고 있네요

볼살이 오동통...의 수준을 넘어서서 이건 뭐ㅠㅠ...

 

다른 분들 글 읽어보거나 말씀들어보면 다들 교정시작하면 아파서 못먹는다고들 하시던데

전.....교정 시작해도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살이 빠지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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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콩

브라켓을 붙이면 뭐하나요....

이렇게 잘먹는데.....

몸무게는 늘어가고.....하하하하

15년 전

역시.... 브라켓을 붙여도..... 그렇군요ㅋㅋㅋㅋㅋ

저도 엄청 잘먹고 몸무게 쭉쭉 늘어가고 그럴 것 같은ㅠ.ㅠ 흐흑

15년 전
깐

겨울이 되니 살들이 살을 뚫고 가출하려고 하네요.ㅠㅠ

씹어먹지 못하고 마구 삼켜서일까요?

어떤 분들은 살이 빠져 걱정이라고 하는데,

저는 볼살은 빠져 광대가 나오고 오이처럼 길어졌으나

몸은 자꾸자꾸 군살이 늘어만 갑니다.

출렁이는 뱃살을 어쩌면 좋을까요?ㅜㅜ

15년 전

앗! 깐또님 반가운 닉네임... 이사모에서 깐또님 덧글을 많이 봐서 되게 친근하네용(응? ;;;)ㅋㅋㅋㅋㅋ

잘 못먹으면 얼굴이 오이처럼 길어지는군요 살빠진다고만 생각했지 얼굴이 길어지는 건 생각 안 해봤는뎅

전 원래 얼굴도 말상인데 더 길어지면;;;;;

볼살만 붙고 몸에 있는 살은 빠지는 방법이 있음 참 좋을텐데 말이지요~

살빠지면 볼살이 젤 먼저 빠져버리니... ㅠ.ㅠㅋㅋㅋ

15년 전· 수정됨

네..처음엔 그랬죠...하지만 오기가 생겨서 먹을수 있는걸 정말 많이 먹게 된다능 ㅠㅠ


월치료 받고 나서 하루만 아프고.... 지금은 엥간한건 다 먹는다능 ㅋㅋㅋ 낙지, 깍두기 같은것만 빼구요 ㅠ

15년 전

와우 급 낙지가 먹고 싶어졌네요. 지금 시간 밤 12시 10분인데......... 흐업ㅋㅋㅋㅋㅋ

저도 왠지 교정해도 엄청나게 먹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아파도 먹고 먹고 먹고 또 먹을 것 같은, 주체할 수 없는 식욕...

큰일입니다용...

15년 전· 수정됨
교

걱정 마세요~

이제 볼살 빠질 거예요.

다행인건 지금 살이 많으셔서

살이 빠져도 괜찮을 거예요~

지금 많이 드세요~

15년 전

넵! 일단 아무생각하지말고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둬야겠어요^^

.....전 교정해도 잘 먹어서(폭풍식욕;;;;) 살이 안 빠질 것 같다고 예상하지만 그래두... ㅋㅋㅋ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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