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볼살이 서서히 ㅠ.ㅠ.
교정기 10월 27일일날 상악꼈는데여
하루하루 볼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네요 ㅠ,.ㅠ
요번달 24일쯤에 하악 장치 낀다고 하셨는데
하악장치끼우면 먹기가 더 힘들어 지나요??ㅜㅜ
위에만 낀것도 힘든데 아래까지끼우면 어째요?더 힘들겠죠?ㅠㅠ
볼살 안빠지려구 막 잘먹을려구 새벽에두 밥먹고자고
그러는데..왜 이케 빠지는지..
아무리 잘 먹어도 교정중엔 볼살 어쩔수 없는건가요..??
글고 하악장치끼우면 더 빠지고 더 힘들까요/.??
하루하루 볼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네요 ㅠ,.ㅠ
요번달 24일쯤에 하악 장치 낀다고 하셨는데
하악장치끼우면 먹기가 더 힘들어 지나요??ㅜㅜ
위에만 낀것도 힘든데 아래까지끼우면 어째요?더 힘들겠죠?ㅠㅠ
볼살 안빠지려구 막 잘먹을려구 새벽에두 밥먹고자고
그러는데..왜 이케 빠지는지..
아무리 잘 먹어도 교정중엔 볼살 어쩔수 없는건가요..??
글고 하악장치끼우면 더 빠지고 더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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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불편해지게 되고,
먹는게 더 힘들어 지시긴 합니다만,
그건 늘 말씀드리지만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기땜에,
나중엔 먹지말라는 음식도 잘 먹게 되니까,
넘 걱정마시고 초반에만 좀 고생한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볼살은 빠지는 사람도 있고 안그런 사람도 있는데여,
일단 빠지기 시작하는 경우엔,
대부분 어떤 방법을 써도 교정중엔 볼살이 안돌아오죠 ^^;
대신에 교정을 다 마치고나면 자연스럽게 돌아오니까,
교정중에만 볼살과 잠시 안녕이라 생각하시구요,
볼살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좀 적어드릴테니,
읽어보시고 도움되시길 바래요.
네이버 어떤 블로그에서 콜라주님이 퍼오신 글입니다.
교정중의 볼살에 관한 몇가지 얘기를 드리죠.- Dr.Lee
(추측상 의사샘인것 같죠? ^^;)
첫째 이야기 입니다.
교정을 하면 모두 볼살이 빠지는건 아니랍니다.
발치를 한 경우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발치도 어금니나 앞니 또는 5번을 뺀경우는 영향이 적습니다.
문제가 되는건 상악의 4번 발치가 주원인입니다.
4번치아 부위가 볼살이라고 알고 있는 그 부위를 받치고 있다가 없어짐으로써 함몰이 일어나기 때문이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어떤치아를 뺐나....
둘째는 4번을 뺀 모든 사람이 볼 살이 빠져 보이는 것도 아니랍니다.
일단 광대뼈가 도두라져 보이는 분들은 빠져 보이는 경향이 심합니다.
얼굴은 모두 상대적인 높낮이를 갖고 있어서 주변 부위가 높으면 더 낮아 보이는게 심하게 느껴집니다.
절대적 돌출량이란 의학적인 방사선 계측에서나 알 수있죠. 현대 교정학의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3-D 계측이 계속 개발중이죠.^^
또 광대뼈와 더불어 턱선이라 불리는 하악골의 하연과 주변 스킨, 근육간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광대뼈 만큼은 아니지만 영향을 미치죠.
어떤 분은 교정후에 턱선이 살아났다는 분은 대체로 약간 둥글고 밋밋한 인상을 가지셨던 분들 일겁니다.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자세히 한번 더 비쳐보세요.
입술의 끝 부위(송곳니 부위) 바로 뒤를 중심으로 얼마나 주변이 높고 낮은지를....
셋째 먹는것과의 관계입니다.
여러분이 다이어트 시작할때 빠지라는 허릿살과 허벅지가 안빠지고 얼굴만 없어보이게 만드는 그 녀석이 있죠.^^
상악 제1소구치인 4번치아가 받치고 있는 부위에 조그만 지방덩어리가 있는데 그녀석이 문제입니다.
발치를 하고 첫 장치를 붙이면 먹는게 아무래도 부실해 지기 마련이죠.
여지 없이 볼살 주변의 지방이 부피를 줄이게 되고 가뜩이나 함몰된 부위를 더 없어 보이게 합니다.
그나마 보완하려면 유동식이라고 열심히 먹어야 합니다.
많이 드세요.
네째로 " 계속 빠져 있나요?" 입니다.
가장 궁금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게 제 권유입니다.
가장 주된 원인인 발치부위가 교정을 하면서 서서히 채워지면
점점 자연스러운 입모양이 되어 갑니다.
어느 정도 적응되면 밥도 잘 먹게 되고요.^^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니까요.
볼살 빠지는걸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저의 경험을 이야기 드리자면,
교정하고 볼살이 급속도로 빠지기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죽도 못먹고 사냐?
니나이에 무슨 부기영화를 누릴려구 교정하냐?
등등의 잔소리 많이들으며 서럽게 교정했습니다만,
넘 스트레스고 힘들었지만,
일단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그런거 다 적응이 되었고,
나중엔 치아가 가지런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나마 얼굴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볼살 빠질때 암만 많이 먹어도 볼살은 안찌고,
뱃살, 허벅지, 엉덩이 이런 엄한데로 살 다 쪘구용.
교정 다 마치고 나니까 한 5일째 되던 날부터,
볼살이 좀 올라오는게 세수하다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살 넘쪄서 다들 "요즘 살만한가부지?"
라고 비아냥 거리는 소릴 듣기까지하고,
이젠 얼굴에 그만 쪗으면 좋겠어요...ㅠ.ㅜ
그러니 희망을 갖길 바래요.
또한 제친구도 교정마치고 나니 볼살 찌더라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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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만 나와서.. 진짜 궁색해 보였는데..
다시 볼살이 찌니 주위분들이 둘째낳고 회춘한다는둥..ㅋㅋ 요즘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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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