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에 왔더니 뭔가 많이 바꼈네요.ㅎㅎ

유
15년 전 · 조회 2,523

이사모가 요기조기 좀 바꼈네요~

그나마 제가 열심히 활동할때 계시던 분들이 꽤 보이셔서

외롭진 않지만 아직은 뭔가 생소한 듯..ㅎㅎ

 

이제 교정에는 별로 신경도 않쓰고 사는듯해요.

오늘 이사모 들어오면서 핸드폰 보니 교정한지 410일째네요.

시간 참 빨라요.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을 훅 넘기다니.ㅋㅋ

앞으로 1년 정도 더 생각하고 있는데

지나온거 생각하면 남은 1년도 뭐 그닥 힘들 것 같지 않고

길게 느껴지지도 않아요.ㅋㅋ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더 지루해 하는 것 같네요.

아직도 1년이나 남았냐면서.ㅋㅋ

정작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ㅡㅡ;

 

근데 볼살은 교정 끝나고 나서야 돌아오겠죠?

1년이나 돼서 이제 교정기에 얼추 적응이 다 끝났을텐데

볼살은 교정전에 비해 많이 빠져서 옆광대가 도드라져 보이네요.ㅠㅠ

이게 젤 걱정돼요.

교정 끝나고 첨처럼 돌아와야 할텐데 말이죠.

회복될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봐야죠.^^

간만에 와서 짧지만 폭풍 댓글로 한바퀴 돌았는데

예전처럼 자주 좀 와야겠어요~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이요~~!^^

2 저장
댓글 2
깐
지니님 정말 반가워요. 저도 300일을 넘었는데 지니님께서도 400일을 넘으셨네요. 교정 끝나면 우리의 잃어버린 볼살들을 되찾을 수 있음 좋겠어요. 꼭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ㅎㅎㅎ
15년 전
유
아 깐또님~ 벌써 300일 넘으셨어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ㅋㅋ 이놈의 볼살 꼭 돌아오겠죠?ㅎㅎ 희망을 가져야죠!!흠!!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