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더니 뭔가 많이 바꼈네요.ㅎㅎ
이사모가 요기조기 좀 바꼈네요~
그나마 제가 열심히 활동할때 계시던 분들이 꽤 보이셔서
외롭진 않지만 아직은 뭔가 생소한 듯..ㅎㅎ
이제 교정에는 별로 신경도 않쓰고 사는듯해요.
오늘 이사모 들어오면서 핸드폰 보니 교정한지 410일째네요.
시간 참 빨라요.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을 훅 넘기다니.ㅋㅋ
앞으로 1년 정도 더 생각하고 있는데
지나온거 생각하면 남은 1년도 뭐 그닥 힘들 것 같지 않고
길게 느껴지지도 않아요.ㅋㅋ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더 지루해 하는 것 같네요.
아직도 1년이나 남았냐면서.ㅋㅋ
정작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ㅡㅡ;
근데 볼살은 교정 끝나고 나서야 돌아오겠죠?
1년이나 돼서 이제 교정기에 얼추 적응이 다 끝났을텐데
볼살은 교정전에 비해 많이 빠져서 옆광대가 도드라져 보이네요.ㅠㅠ
이게 젤 걱정돼요.
교정 끝나고 첨처럼 돌아와야 할텐데 말이죠.
회복될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봐야죠.^^
간만에 와서 짧지만 폭풍 댓글로 한바퀴 돌았는데
예전처럼 자주 좀 와야겠어요~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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