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어제 깐또님 만났어요!ㅋㅋㅋ

15년 전 · 조회 3,222

이사모에서 자주 뵙던 깐또님을 실제로 만났어요!ㅋㅋ

 

다들 깐또님 아시죠? 글 쓰면 천사같은 댓글만 달아주신는 분..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교정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교정일기에 요 몇 달 계속 징징 거렸더니,,

 

왕왕 친절한 깐또언니가  만나서 차 한잔 하자고 해주셔서...ㅠㅠ

 

저는 정말 주변에 교정하는 사람도 없구,,  넘 힘들었는데..

 

그 말 듣고 너무 감사해서 폭풍눈물..ㅠㅠ

 

그래서 토요일날 만나서 서로 교정 때문에 겪는 고충과 병원 원장선생님 얘기도 하고,,

 

이사모에서 만난 인연인만큼 철사맨 선생님께 무한 찬사를 보내고ㅋㅋㅋ

 

처음 만났는데 마치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게,, 넘넘  힘이나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이자리를 빌어 교정 잘 마무리 될 것이라고 위로해주며 제게 큰 힘이 되주신 깐또언니께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요.emoticon

 

이사모엔 정말 좋은신 분들도 많고,, 완전 짱이예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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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오
데굴데굴사과님, 깐또님 두 분다 교정 잘 마무리되서 정모때 활짝 웃길 바랍니다.
15년 전
꼴
저도 깐또님 뵙고 싶어요 항상 좋은 댓글만 달아주시는 깐또님^^
15년 전
나
아 재밌으셨겠어요 !! 이사모 분들은 다들 천사들만 있는듯ㅋㅋㅋㅋ
15년 전
깐
지난 주 토욜 폭풍(?) 비를 뚫고 사과님과 차 한잔하며 정말 좋은 시간 가졌어요. 정모때 개인사정으로 참석 못해 아쉬웠는데, 데굴데굴사과와 얘기 나누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맘이 예쁘고 여린 사과, 그 동안 교정 중에 맘 고생 정말 많았는데, 앞으로는 교정 잘되는 일만 남은 것 같아 맘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과야~* 늘 힘이 되어주어 정말 고마워! 우리 함께, 이사모와 함께 화이팅이얌! ^^
15년 전
귀
이사모에 좋으신 분들을 만나뵈고 싶어도 너무 멀리 있어.. 뵙지를 못해 글이라도 위로를 받고 있지요~
15년 전
하
우와! 이거 정모라도 해야겠는데요 ㅋㅋ
15년 전
날
우와! 글을 읽는 동안에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
15년 전
곧 정모 예정일세~~~
대략 5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생각하고 있구랴~
그날 봅세!!!
언니가 요즘 장사에 이사모에 정신이 읎다...

만나서 한잔 꺽고 썰풀자~ ㅋㅋㅋ
정모때 죽어보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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