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놈의 식성..(2)

소
소-피 새싹
15년 전 · 조회 4,344

커피, 차, 와인을 참 좋아합니다^^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두었고, 업무 특성(?ㅎㅎ)상 커피를 자주 마시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커피 마시고 바로바로 입안을 헹궈내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와인은 1병 정도는 마셔야 취기가 오르니... 마셨다하면 2병. 마시고 쓰러져 잠들기 ㅡㅡ;;;


그리고, 제 아버지왈 "우리 집안은 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누렇지만, 튼튼한 이를 가졌다." 하십니다.



즉, 제 치아는


1. 본래 좀 누렇다?

2. 커피, 차 착색

3. 와인 착색



치아 교정전, 치아 배열이 가지런하지 않아도 활짝 웃는편이었으나


지금은 장치뿐 아니라, 치아 착색이 심해져서 활짝 웃지만


입을 가리게 됩니다...


하지만 커피, 와인은 포기 못 하겠습니다.... ^^;;;;;;






단, 교정 마무리하고 미백할때는 과감히 끊겠습니다!  저, 한다면하는 여잡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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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 미백 두번이나 했는데... 못끊겠던디요...ㅠㅠㅠㅠㅠㅠ
15년 전
교
저도 끊을 수 없어요~ 맛있는 커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전
미
전 교정하면서 느낀건데
그냥 이젠 생긴대로살려구요^^;;;;
넘 힘드러요~
15년 전
날
결심이 대단하셔요 !!!
미백 화이팅 !!!
15년 전
쿨
과연? ㅋㅋ
15년 전
하
아버지 말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15년 전
뚜
저두요 ㅠㅠ 딴건 다 끊어도 커피는 못끊겠어요 ㅠ 그냥 황니로 살겠어요 ㅎㅎㅎ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