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를 또 발치했어요...
위에 어금미 2개 발치하고 브라켓 건상태인데요...
아직 하악은 브라켓 안달았어요................. 상악 브라켓도 앞니는 철사로 감은 상태입니다..
암튼 오늘 하악 쪽 이를 3개나 뽑았어요...
원래 하악쪽 가짜치아(?) 암튼 그거 2개 왼쪽에 있었거든요...그거 2개 제거 하고..
오른쪽 진짜치아를 오늘 하나더 발치했어요..
낼 하악쪽 브라켓 단다고 하던데... 하악쪽 토탈 3개 발치하니까 너무 많이 발치 한건 아닐까.
혹시 턱이 너무 들어가지는 않을까 고민이 되네요...ㅠㅠ
그런데 상악이든 하악이든 브라켓 달때 철사를 연결하는거 말고 철사연결붙어 있으라고
치아마다 붙이는거 있잖아요...그거 치아 하나하나 다 붙이지 않고 저는 앞니 4개는 철사만 연결해 둔 이유가 뭘까요???
뭔가 진행할때 마다 두렵네요...오늘 샘한테 치아를 너무 많이 빼서 불안한 눈빛으로 다 메꿔 지겠죠??
라고 물어봤더니..안메꿔지면 제가 클나죠..이러던데...
암튼 소심한 1인 이였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정말 발치할땐 이렇게하면서까지 교정해야할까
라는 생각들더군요..그래도 다 최선의결과를위해하는거니까^^
홧팅하세여//ㅎㅎ
댓글 메뉴
너무 걱정마세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위아래 다붙였는데 아직 안했거든요 ㅠㅠ
뭔가 발치를 해야 이가 들어갈꺼 같아서 ㅋㅋㅋㅋ
발치하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