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허허~ 벌써 11월이라니...

하
하로로 새싹
14년 전 · 조회 2,573
10월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막상 오늘이 11월 1일이라고 하니까 막 한해가 다 갔다는 싸늘한 기운이 엄습해 오네요 ㅜㅜ

그래도 올해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은 교정 시작인 듯 ㅋㅋ 시작이 반이니까~ 마음만큼은 지금 마무리 단계라고 생각하렵니다 ㅋㅋㅋ
그럼 남은 2011년도 우리는 즐교합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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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하
네 즐교... 해야죠.
시간은 가는데 제 이 텅빈 발치 공간은 세월을 모르고 제자리네요.
내년에 계획했던 시기에 장지 제발 떼버렸음 좋겠어요...
14년 전
뚜
이천십일년도 다갔네요 휴휴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워라~~~ ㅎㅎ
14년 전
교
2011년이 금방 지나간것 같네요~ 교정하면서 언제 시간이 가나? 햇는데 벌써 ㅋㅋㅋ 11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바램이 있지만... 나이가... ㅠㅠㅠㅠㅠ
14년 전
캔
교정생각하면 시간이 빨리갔음 좋겠고..나이 생각하면 시간이 멈춰버렸음 좋겠어요..ㅋㅋ
14년 전
하
캔디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ㅠㅠ 교정은 하루빨리 시간이 훅 가서 끝나버렸으면 좋겠고.. 내 나이는... 그럼 누가 돌려주나 ㅋㅋㅋㅋ
14년 전
미
공감가네요ㅎㅎ
님도 퐈이팅하세영~ㅎ
14년 전
그리고 벌써 11월의 한 주가 지나가고 있어요.
(낙엽 날리는 bg 깔아주쎄요 ㅠㅠ)
저도 올 해 가장 큰 사건은! 교정 시작이에요! 헤헤
화이팅화이팅!!! :-)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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