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수원 철퍼덕 정모 후기입니다흐~
안녕하세요~ 복.비.입니다.
>.< 개인적으로 디카 가져갔었는데,
운영자언니랑 레드썬언니랑 이미 사진 마이~참 마이~ 찍으셔서
그냥 안 찍었더니 후기에 첨부 할 시청각자료가 없어서 아쉽다능...ㅋ
이사모 정모도 첨이지만, 온라인커뮤니티 오프정모도 평생 처음이라
ㅜㅜ닉네임으로 통성명 하는 줄 미처 몰랐어요.
제가 지어놓고 제 입으로 말하기 쑥스러워했다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복...부.....비만 입니다"......;;;;;)
다음엔 당당하게 해야지ㅋ
처음 수원역에서 시린파랭님 보고 깜놀했다는.
못 보신 유령회원들을 위해 코멘트 하자면 (이뻐~아주 이뻐~)
(속으로 나도 교정 끝나면 저렇게....ㅎㅎ 했다는)
방 빌려서 놀았는데, 방 정말 좋았어요! 그 어떤 실내 모임 중 단연 쵝오!
(그 집 내가 결혼해서 내가 살고 싶소!)
음식은 넘쳐흐르고 수다도 콸콸콸~
특히 목소리 많이 못 들었던 세 분이랑도 대화 더 하고 싶었는데, 더 시간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_-세 시까지 떠들었는데 말이죠ㅎ)
아스크림베풀어주신똥이맘님, 영어닉넴중국언니, 레드썬언니, 스윗감자동생, 이여사동생, 정모님,
장발의군필분(닉넴잊었음-_-아나바보), 라면이든뭐든엄청복스럽게잘먹고잘웃던일찍간혜용님,
모두 헤어짐이 아쉬웠어요~ 이제 헤어짐 또 언제 보려나~
정말 재밌었고 아쉬움이 가득한 정모였어요~
꼭 기회되면 길에서라도 부딪히고 싶음!
이상 이 모두를 솔선수범하야 챙겨주시고, 준비해주신 운영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운영자님은 정말 대단한 살신성인 이시라능...(돈 받은 거 아님)
끝으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못 가서 정말 죄송~ㅠㅠ
-이상 복.비.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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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퍼덕 앉아서 내집처럼 편안하게 노는 실내모임은 아마 다른데 없음!
제가 알기론 없지~ 암만~ ㅋㅋㅋ
낵아 동호회 생활 어릴적부터 오래했지만,
남의 집에 놀러가는게 아닌이상 이런 실내모임은 없지~ ㅋㅋㅋ
(나 막 자랑질 ㅋㅋㅋ 자랑하는거 맞음!!!)
좋아했다니 다행이고, 조만간 또 마련하리다.
그때 한번 제대로 죽어보자.
감기땜에 너무 못놀았어. ㅋㅋㅋ
(못놀아서 새벽4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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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 가시는데 인사도 못하고 보내서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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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마자. 자다말고 도망가듯 3인방 집에 가시고~ ㅋㅋㅋ
우리처럼 라면해장까지 했어야지 그치?ㅋㅋㅋ
담엔 도망 못가게 잡아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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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때의 정모처럼 후기 몇일 안에 올려드릴테니 걱정마세요.
후기 올라가는데로 팝업으로 공지 해드릴테니까용~
근데 진짜 아놔 정말 재밋는데~
참 좋았는데...
말로 설명하려니까 너무너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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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어줘서 더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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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이런 회원님 처음이야~~~
아이스크림케이쿠~~~ 잊지 못할거예요!!!
엉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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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을 줄이면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닉네임이 되는구나~
"제 이름은 복... 복부비.. 만..." 이라고 망설이던,
너의 모습이 생각나서 이글 쓰면서 나 또 욱긴데 잠깐 웃어도 되??? ㅋㅋㅋ
그래 다음엔 당당하게 복.부.비.만 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자~
언니 웃음 꾹 참고 있을게~ ㅎㅎㅎ
아! 디카 가져왔었어?!!!
그럼 막 좀 찍어주지 그랫니~
나만 사진올리라는 법은 없잖소!
다음번 모임엔 디카 가져와서 마구마구 찍어주쇼~
나 초상권 따위 없어 나 좀 막막막 찍어줘라~
내가 계속 찍다보니 내사진이 너무 없어서, 나없이 정모한거 같자나 크하하하~
복비야말로 교정마치면 지금도 이쁘지만 완소미인 될거임!!!
그날을 정말 기다려 보자꾸나~~~
실내모임! 푸힛~
내가 생각해도 참 잘한거 같애.
호응 좋았으니 다음에도 또 마련해볼거임~ 응캬캬~~~
다음번엔 그냥 다 자고가!
자다가 새벽에 도망가지말고~
걍 아침에 너구리라면 해장까지 꼭 하고 가자꾸나~
아침에 너구리라면 해장 + 유부주머니 또 끓여서 볶음김치랑 ㅋㅋㅋ
그리고 모여인네와 모여인네는 슬러시된 맥주까지 드셨단다.
독한것들 ㅋㅋㅋ
후기 빨랑 맹글어 올릴테니까 좀만 기다려 주소!!!
그라고 담에 또 봐야재? 우리 함께 밤을 지낸 사이자나.
이제 완전 친한거임! 그런거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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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가 애들 구강용품까지 다 잊지않고 잘 챙겨줘찌. 센스쟁이!!!
내가 해야할 몫을 소아가 다 해줬엄.
애들 엘레베이터까지 배웅도 해주고 온겨???
오홀~~~ 대단한데~~~~
그냥 다음엔 소아가 총무하자.
그날도 보니까 내가 계속 유부탕 쫄일때 ㅋㅋㅋ 소아가 지켜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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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막 재밌을 찰라에 집에 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담엔
나도 맘먹고 놀고 가야지..ㅡ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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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그날 혜용이랑 똥이맘언니만 가고 나머진 다 남아서,
자고 갔단다~~~
집에들 갈거처럼 하더니 새벽4시까지 ㅋㅋㅋ
어찌나 욱겼던지...
담엔 꼭 이 재밋는 시간을 함께 하자꾸낭 ^^
이야기도 좀 많이 하고 싶어.
같은 병원동기!!!! 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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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복비님이 츄리닝 입었을 때부터 가길 포기했다는 걸 알았지요.
그리고 다음번엔 당당하게 라면드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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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작별인사는 하고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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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복부비만은 아니에요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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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요 왜요!
다음엔 저도 꼭 갈수 있길!ㅜㅜㅜ가고파요 저도!떨려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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