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후기] 1월 21일 정모를 참석하고~ ^^

서
서코 새싹
20년 전 · 조회 1,108
안녕하세요. 교정 아... 오늘이 일요일이니까 13주차 서코입니다. ^^
어제 정모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모 처음 나갔는데도 잘 대해주시고 같은 교정인들이라서 그런지 다른 모임보다 뭔가 정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

온라인에서 닉네임만 보던 회원님들을 오프에서 보니까 또 느낌이 새롭더군요. 파랑씨 아니 말 놓기로 했으니까 파랑이는 온라인 상과 이미지가 살짝 틀리더라는.. 아주살짝~ ^^; 파랑이가 모임 운영을 잘 해주어서 모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겨울이라서 몸관리 중이었는데 1차 때 먹었던 닭한마리와 2차 때의 고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오버해서 먹었더니 아침에 완전히 부었더라구요. ㅋㅋ 노래방에서도 재밌었고 맥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모 나가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모임이라고 느꼈구요~ 앞으로도 많이 참석하겠습니다. ^^ 뭐 절대 파랑이가 헤드락 같은 행동을해서 이런 글 쓰는 것 아니구요. ^^;

제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다들 닉네임을 열거 할 수는 없지만 다들 정말 반가웠고 다음 모임 때 또 뵙도록 바라겠습니다. 얼굴과 나이들은 다 기억나네요~ 85한명에 84한명 81한명 80이 5명 76한명 75한명 73한명 72한명 맞나요? ^^;;

댓글을 단 참석자가 많아서 많은 인원이 모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참가자가 적었어서 살짝 아쉬움도 남았다는.. ^^ 다음 모임에서는 다들 뵙길 바라겠습니다. ^^

그럼 다들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 꾸벅~ )

PS : 회사에서 컴퓨터를 다루는 일을 하는지라 거의 하루종일 네이트온을 접속하고 있는데 혹시 심심하신 분 있으심 등록해 주시면 심심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  nessh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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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내
즐거웠을 모습 상상이 되네요^^(하~~~내가 나갔으믄, 또 젤 연장자였던거눼요 ㅎ~)
20년 전
장
앙~저두 온정일 컴터 하는 직업이라 네이트 접속해있눈데.. ㅋ 넘 잼있었겠당...즐건 상상~~; 79는 한명도 없었네욥^^*
20년 전
이
ㅋㅋ.. 네이온 친추 했어요..~
20년 전
희
당신의,, 랩 실력ㅡ나이쓰=★
정말 딴사람같았음ㅋㅋㅋ
근데.. 나 왕소심한거,, 아나몰르겠네-ㅅ-;;
나에게,, "아저씨 한잔해요~" 이거이거
기억하겠다~~~~~!!!!!!!!!!!!!!!!
두고두고 갚아주겠어-ㅋ
글구,, 딴분들이 그러셨자나요..
넘 많은 것보단,, 조촐한게.. 친해지기도 쉽고,, 화합하기도 쉽고..ㅋ
사실,, 나도 살짝 아쉽긴했어..사람이 쫌이라서.ㅋㅋ
글애두,, 우리가 젊은 나이는 아닌데..
또래가 많아서 넘 싱싱하고 즐거웠다는;;ㅋㅋ
그럼,, 힙합뽀~~이ㅡ나중 모임을 기약하며,,
열교열교!!
20년 전
서
헉.. 희지쒸. 고의 아니였다는거 알지? ㅋㅋ
힙합 뽀이는 무신. 회사에서 분위기 띄우던 버릇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그만.. ㅋㅋ
그럼 나중에 더 재밌게 놀자고~ 열교!
20년 전
몸관리중?
ㅋㅋㅋ 정모나올땐 맛난거 많이 묵고 갈 생각으로 나와야지,
다요트 or 몸만들기 하려구 나오면 큰 오산이얌 ^^
몸관리중이라며 술 완젼 많이 먹더만~ㅋㅋㅋ

야! 다른 사람들이 나 온라인 이미지랑 완젼 틀리다구 다 글남겼는데,
너만 아주 살짝 틀리다고 하니까, 더 이상하자나... ^^;
결국 온라인 이미지랑 완젼 틀리다는 이야기 밖엔 안되네...
이렇게 다 뽀롱나는건가? 푸하하하~

재미있었따니까 다행이고,
음식도 맛났다니까 다행이구,
나야말로 노래방에서 너땜에 웃느냐고 먹은거 배 다 꺼졌어!
맨마지막까지 졸린데 참고 있느냐 정말 수고했고 멋진넘! 짜식!!! 좋아쓰!
근데 헤드락 이야기는 좀 잊지그랫니!
아이참, 나 이러면 정말 온라인 이미지랑 다르자나... 푸하하~

그리고 나이는 잊어버려라~
나이에 민감하신 분들 노하신다 ^^
노바오빠 소개할때 못봤어? 나이 모르신데자나!
다음모엠엔 더 시끄럽게 지대루 널아보자.
글구 엠튀때 꼭 초대가수로 와야해! 알찡? ^^*

난 네이트 안하는데, msn메신져 없냐?
나 그건 하는데...쩝...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서코 오빠 랩할떄 장난 아님다. 손모양이 완전 랩퍼에요 엉거주춤한 자세랑 ㅋㅋ 마이크는 꼭 꺽어서 부르시더군요 윤정언니랑 어찌나 인상깊게 봤던지 ㅋㅋ 담에두 오셔서 꼭 노래방 같이 가요~분위기 완전 업~ 고갈비 때랑은 분위기가 확 틀리시더라구용 ㅋ
20년 전
안
ㅇ ㅏ 노래방까지 갈껄그랬어요 ㅠ.ㅠ ㄷ ㅏ들 너무 잼있으셨나봐요 ㅇㅇ
20년 전
서
마이크 꺽는 것은 이상하게 버릇이 되서요.. ㅋㅋㅋ
조심해야디. ㅋㅋ
20년 전
윤
오~~ 역시 노래방 래퍼 잊을 수 없어...원츄원츄~!!
한두번 한 솜씨가 아니야....연습마니 한거같은데...ㅋㅋ
암튼 진짜 끝내줬어...^o^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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