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장치 떼고 왔습니다.^^

교
14년 전 · 조회 2,078

드디어 장치를 뗐습니다.^^

 

떼는데도 통증은 좀 있더라구요. 뗀다는 느낌보다는 부순다는 느낌이지만.

 

오늘 고정식 유지장치하고 본뜨고 사진 찍고 왔습니다.

 

장치했을때는 입술이 많이 헐었는데 고정유지장치하니깐 이젠 혀로 계속

 

건드리고 있네요.

 

이것도 조만간 익숙해지겠죠??

 

잘된건지 안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홀가분합니다.

 

전 교정하면서도 내가 얘기안하면 교정했는지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별 변화는 없는데...

 

저 스스로는 나름 만족합니다.

 

이제 유지만 잘하면되겠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구요.  이뻐지세요^^

13 저장
댓글 13
하
와우~ 정말 축하 드립니다. 인고의 세월을 잘 견뎌 내셨군요.
저도 언젠가 그 날이 오겠죠? 시간이 안 갈 것만 같았는데 1년이 지난 걸 보면...
14년 전
캔
만족하신다니..부럽습니당..ㅋㅋ
유지 잘하세요~^^*
14년 전
우앙우앙 축하드려요오오 ㅠㅠ!
14년 전
귀
축하드려요~ 부러워요.~~
14년 전
추카 추카..부럽네요.
14년 전
깐
축하축하드립니당~* 2011년이 가기 전에 드뎌 교정기 졸업을 하셨군요.^^ 저도 내년엔 꼭 교정기 탈출하고 싶어용!
14년 전
애
우왕!!교정기탈출 부럽당 저도 올봄에 탈출인데
유지잘하셔서 이쁜치아되시길 ~^^
14년 전
m
부러워요ㅜㅜ 저에게도 장치떼는날이 올까요?ㅋ
14년 전
들
부럽네요.. ㅠㅠ 이쁘게 유지 잘하세여 ^^
14년 전
최
시원섭섭하셨겠어요 저는 브라켓땔때 그렇게 끝나는날만 기다렸는데 갑자기 울컥하던데요 ㅋㅋ 아무튼 유지장치도 잘하시고 잘관리하시길 바래요
14년 전
교
부럽사옵니다~~~
유지장치 잘하세요!!!!!!!
14년 전
콩
진짜 부럽네요ㅜㅜ
아직 해온날보다 할 날이 더 많은 저는 한없이 부러워요ㅜㅜ
14년 전
최
정말 부럽~저도 계획대로 올해 만족스러워하면서 교정기 뗄수 있을지..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