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우물우물우물;;;;;;;;ㅠㅠ

망고땡~ 새싹
14년 전 · 조회 1,857

오늘  친구가 해준 바베큐를 다먹고나서

브라켓에 압박이 많이 옵니다 ㅜㅜ

 

와이어랑 브라켓이 간혹 이렇게 입술안쪽을  괴롭히는 날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진짜 무슨 고문도 아니고 ㅋㅋ;;

 

단 1분도 입을 가만히 놔두지를 못하겠어요~

이 하거나 아 하거나 오 하거나

브라켓을 피해 입술모양을 틀어줘야 ㅜㅜ하니..

 

오늘 지하철에서

저를 쳐다보는 사람은 없을테지만-_-;

진짜 무슨 틀니 잘못낀 사람 마냥;;;;

10초마다 입술을 우물우물 거리고

정말 챙피했어요 ㅠㅠ

아픈걸 어떡하냐규요~!!!!!

 

다다음달이면 교정 2년인데

아직도 발치공간이 2센티는 족히 남았어요~

지금으로선.............................

다른 욕심안내고 올 여름안에 브라켓 제거하는거네요..

우울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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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루
잉 힘내세용!! 전 교정 아픈건 아직 못 느껴봤지만 ;;
앞니로 음식물을 못 끊어 먹으니 난감난감..ㅠㅠ 어금니 의존중이에요 화이팅!!
14년 전
에고 아프셨겠여요 ! ㅠㅠ 하지만 곧곧곧 이니까 힘내세요!
14년 전
날
맞아요 브라켓에 입술안쪽이 쓸릴때 ㅠㅠ 진짜 아파요 ㅠㅠ
그럴땐 남들이 보든말든 ㅋㅋ 입술을 손으로 잡고
브라켓에 안닿게 공간만들어줘요 ㅋㅋㅋ
곧 상처 아무시길 바랄게요 !!
14년 전
헉 2년이 다 되도록 저런 일이 계속 되다니...ㅠㅠ 난 교정 초기에만 그런 줄 알았건만.
망고땡님 힘내세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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