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우물우물;;;;;;;;ㅠㅠ
오늘 친구가 해준 바베큐를 다먹고나서
브라켓에 압박이 많이 옵니다 ㅜㅜ
와이어랑 브라켓이 간혹 이렇게 입술안쪽을 괴롭히는 날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진짜 무슨 고문도 아니고 ㅋㅋ;;
단 1분도 입을 가만히 놔두지를 못하겠어요~
이 하거나 아 하거나 오 하거나
브라켓을 피해 입술모양을 틀어줘야 ㅜㅜ하니..
오늘 지하철에서
저를 쳐다보는 사람은 없을테지만-_-;
진짜 무슨 틀니 잘못낀 사람 마냥;;;;
10초마다 입술을 우물우물 거리고
정말 챙피했어요 ㅠㅠ
아픈걸 어떡하냐규요~!!!!!
다다음달이면 교정 2년인데
아직도 발치공간이 2센티는 족히 남았어요~
지금으로선.............................
다른 욕심안내고 올 여름안에 브라켓 제거하는거네요..
우울한 밤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앞니로 음식물을 못 끊어 먹으니 난감난감..ㅠㅠ 어금니 의존중이에요 화이팅!!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럴땐 남들이 보든말든 ㅋㅋ 입술을 손으로 잡고
브라켓에 안닿게 공간만들어줘요 ㅋㅋㅋ
곧 상처 아무시길 바랄게요 !!
댓글 메뉴
망고땡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