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Tokyo~

복부비만 새싹
14년 전 · 조회 2,386

일본 다녀왔어요~

먹기 기행에 가까웠지만,

후기로 사진 몇 장 남겨 보아요~

 

size_DSCF9083.JPG

시부야 예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보셨나요? 사람 우루루 건너다 멈추던 횡단보도 그 거리~

다들 우산을 써서 위에서 보니 더 신기하더라능.

 

size_DSCF9090.JPG

신사 가서, 신랑신부 구경도 하고, (주황색은 신녀들인듯)

size_DSCF9100.JPG

'에마'에 소원도 적어보고,

 

size_DSCF9112.JPG

에비스 맥주(일본 유명 술)관도 가보고,

 

  size_size_DSCF9174.JPG

아사쿠사(절)에 가서,                       (저 관음당 지붕 기와 5만장이라 함.헐)

size_DSCF9178.JPG

'오미쿠지'(운세풀이)도 뽑아보고,                         (길 나왔음~ ㅎ~ 뻥이래두 조흐다~완전 조으다~)

 

size_DSCF9140.JPG

유카타 입고 노천온천도 즐겨보았음돻   (아, 난 우리나라 찜질방만 최곤줄 알았더니, 여기도 천국일세~)

 

 

 

 

후기: 사실......원래 반일감정도 심하고, 일본 여행엔 전혀 흥미 없었는데,

갔다와서 완전 도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놀다 보니,

>.<정말 도쿄 매력에 훔뻑 빠졌어요~

 

(-_-난 일어를 모르고 그네는 영어를 몰라 말은 전혀 안통했지만.........

우롱하이(소주+우롱차) 먹으며 세시 반까지; ....ㅎ 이사모정모 생각나는군요. )

 

 

일어 잘하는 친구가 있거나 영어나 한국말 하는 일본 친구가 있다면

도쿄여행 강추~~~~~~~~~~  조으다~ 완전 조으다~ (코미디빅리그도 강추ㅋ)

15 저장
댓글 15
이
우와아 한국을 벗어나 본 적이 없는 저로선 부러울 따름입니다 ㅋㅋㅋ 가이드 없이 다니신 건가요?? 번화가에 혼자 놀러가는데 일어 모르면 아무 것도 못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14년 전
루
일본 다녀오셨군요~ 요즘 여행 상품 정말 잘 나오던데..ㅠㅠ 가고싶지만 여건이 안되네요~ 부러워요~
14년 전
희
와~
어디론가 떠나고싶게끔 만드는 글인데요? ^^
잘 보고 갑니당~
14년 전
으아 ㅠㅠ ...재밌으셨겠다아아 ㅠㅠㅠ
14년 전
최
저도 일본 가고시퍼용 ~ 힝
14년 전
저도 일본여행 ㅠㅠ 멋진사진 감사요^^
14년 전
감사^^
14년 전
캔
시간을 달리는 소녀,,배경이 정말 있는거군요,,가ㅗ고 싶어요,,
14년 전
시부야 시부야 꼭 가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잠시 서 있으면 기분 묘할 듯
14년 전
c
아후~~저도 요즘 여행가고 시픈 맘에 이곳저곳 알아보는데..더 막막 가고시퍼지네욤 ~~^^
14년 전
네, 여행은 출발 전 계획세우는 맛이 짱인 것 같아요^^설렘설렘. 좋은 곳 찾아서 꼭 떠나시길 바라요~
14년 전
으아으아 부러워요 ㅠㅠ
부럽지만 카난한 아이는 3월 초에 제주도에 다녀오려구요.
다녀와서 손가락 빨기 'ㅅ';;
유카타가... 잘 어울리세요.. /ㅅ//
14년 전
오오 제주도도 짱이죠. ^^아 렌터카 끌고 해안도로 쭉 달리고파요~~~~~`
14년 전
하
부럽따~ 완전 부러브다
14년 전
흰
저도 함 가보고싶어용ㅋㅋ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