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는 내친구

14년 전 · 조회 2,611
초반 너무 불편하고 낯설구 아프던 교정기가
어느덧 익숙해져
저도 모르게 종종 교정기 위치 를 파악하면서 입늘 움직이며 혼자 놀고 있다니 웃기네요^^
사람은 참 적응을 잘하는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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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맞아요. 저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교정중인 걸 가끔 망각한다능....ㅎ
14년 전
저도 차츰 그 단계인대 와이어교체하면 상황이 또 바뀌겠죠^^
14년 전
이
저도 교정한 걸 가끔 까먹어요...그래서 빵 같은 거 앞니로 뜯으려다 깜짝 놀라곤 하죠...ㅋㅋㅋㅋ
14년 전
ㅋㅋㅋㅋ 내공이 대단하세요 ㅋㅋ
14년 전
하
난 교정 체질이 아닌가봐요. 1년 반이 지나가지만 첨이나 지금이나 불편해요...
14년 전
화이팅이에요 ^^
14년 전
켈
전 1년10개월쯤 된것 같은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갈수록 이러저런한 장치들 더 부착하니 힘드네요. 며칠전부터 홍삼먹으며 체력 보강 중! ^^
14년 전
흰
저도 첫날엔 우울하더니 몇일 지나니까 익숙해져서 실실 웃고다닌다능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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