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이체질인가봐요^^
다들 교정하시면 아프다고해서
겁 많이 먹었는데 지금 와이어낀지 2틀째인데
생각보단 별로 안아파요..ㅎㅎ
발치했을때에도 진통제 안먹구 지냈구요 그다지 아프지도
않은거같아서 오히려 이상해요
뭔가 기대처럼 꽉 쪼이거나 시려야
치료받고있다는 기분이 들텐데 이건 음...안아파도 오히려
걱정이네요 ㅎㅎ
면 종류는 아직 스킬이없어서그런지 자꾸 맴돌아서 못먹지만 밥종류도 이젠 얼추 다 잘 먹고있어요
단 앙치할때엔 필히 혼자서 아무도 모르게 해야겠어요
세번정도 가글해도 무언가 끊임없이
나오는 이 불편한 진실 ..ㅎㅎ
겁 많이 먹었는데 지금 와이어낀지 2틀째인데
생각보단 별로 안아파요..ㅎㅎ
발치했을때에도 진통제 안먹구 지냈구요 그다지 아프지도
않은거같아서 오히려 이상해요
뭔가 기대처럼 꽉 쪼이거나 시려야
치료받고있다는 기분이 들텐데 이건 음...안아파도 오히려
걱정이네요 ㅎㅎ
면 종류는 아직 스킬이없어서그런지 자꾸 맴돌아서 못먹지만 밥종류도 이젠 얼추 다 잘 먹고있어요
단 앙치할때엔 필히 혼자서 아무도 모르게 해야겠어요
세번정도 가글해도 무언가 끊임없이
나오는 이 불편한 진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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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으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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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 처음 장치 부착하고 열흘정도는 진통제로 버텼던거 같은데,
지금은 월치료 받고 땡기는 느낌마저도,
'짜식들이 활발해졌군!' 하고 웃어넘길만큼이라서.. 햄볶해요 *ㅅ*
...... 사실 처음엔,
음식도 잘 못 먹을테니 얼굴살 빠지겠어! 오예!! 했었는데....
... 씹는거 자체가 교정 전과 다르다보니..
괜히 없던 음식욕심도 생겨버렸어요... OTL
행복하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