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장치 단 지 근 이주째...
이제 브라켓이랑 와이어는 신체 일부분이 되어버린 듯...
적응 참 빨리 되는군요.
전 발치 안 하고 파란 고무줄 일주일 하다가 반지 한 3-4일 하고
바로 위 아래 브라켓 와이어 다 달았거든요.
솔직히 파란 고무줄도 중간에 스케일링 하고 나서 며칠간 아팠고,
스케일링도 꽤 고통스러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교정장치는 그것들에 비하면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이 지금 듭니다.
오래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전 첫날엔 좀 불편하고 잘 못 씹겠고 입모양도 '오'자가 잘 안 되던데
한 며칠 그러다 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진통제는 파란 고무줄 한 날에 받아와서는 그날 한 번 먹고 안 먹었구요.
전에 글 올렸다시피 브라켓 하나가 자꾸 떨어져서 문제였지만...
그것도 떼어버리고 나니 별 문제도 없고~
병원에는 3월에나 다시 갈텐데, 이젠 오히려 빨리 가고 싶어 죽겠어용...ㅋㅋ
벌써 이들이 많이 벌어져서 이 사이에 구멍이 숑숑~~~
뭐 흔들리는 거야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떼어버린 브라켓 하나 다시 달고 싶다는 생각이...
병원에서는 다음 예약일에 오면 된다고 하지만...ㅎㅎ
아직 한 달도 안 지났는데 어떡하죠???
너무 안 아파도 이거 잘 되고 있는건가 싶어 안달, 아프면 아프니까 문제...
처음 며칠동안엔 움직인 게 확연히 보여서 우와~ 신기하다~~이랬는데...
그 이후로는 그냥 그대로인 것 같네요...
병원가고 싶어요~~ㅎㅎㅎ
적응 참 빨리 되는군요.
전 발치 안 하고 파란 고무줄 일주일 하다가 반지 한 3-4일 하고
바로 위 아래 브라켓 와이어 다 달았거든요.
솔직히 파란 고무줄도 중간에 스케일링 하고 나서 며칠간 아팠고,
스케일링도 꽤 고통스러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교정장치는 그것들에 비하면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이 지금 듭니다.
오래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전 첫날엔 좀 불편하고 잘 못 씹겠고 입모양도 '오'자가 잘 안 되던데
한 며칠 그러다 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진통제는 파란 고무줄 한 날에 받아와서는 그날 한 번 먹고 안 먹었구요.
전에 글 올렸다시피 브라켓 하나가 자꾸 떨어져서 문제였지만...
그것도 떼어버리고 나니 별 문제도 없고~
병원에는 3월에나 다시 갈텐데, 이젠 오히려 빨리 가고 싶어 죽겠어용...ㅋㅋ
벌써 이들이 많이 벌어져서 이 사이에 구멍이 숑숑~~~
뭐 흔들리는 거야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떼어버린 브라켓 하나 다시 달고 싶다는 생각이...
병원에서는 다음 예약일에 오면 된다고 하지만...ㅎㅎ
아직 한 달도 안 지났는데 어떡하죠???
너무 안 아파도 이거 잘 되고 있는건가 싶어 안달, 아프면 아프니까 문제...
처음 며칠동안엔 움직인 게 확연히 보여서 우와~ 신기하다~~이랬는데...
그 이후로는 그냥 그대로인 것 같네요...
병원가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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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더심하다하니 ㅠㅠㅠ정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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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아프지두 않구 과연 이들이 이동을 하구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