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1년 5개월 진행중~

ㅇ
ㅇ행복ㅇ 새싹
14년 전 · 조회 2,341
근데요

그렇게도니 원래 활짝 웃으면

잇몸이 안보였는데

뻐덩이도출 넣는과정에서 잠시 그러는지

지금 당기기중이구요

오른쪽닫혔는데 왼쪽아직남아서 하는중이구요

아직 도출끼가있어요


아니면 저처럼 그런경험있으신분계세요?

고리때문에 입술을 올려서 그런것도있지만 웃을때 잇몸이 보여요...

이번달 월치료때 말할려구요

혹시 그런분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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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희
저도 대략 1년 5개월되었구요
웃을 때 잇몸보여서 인중쪽 잇몸에 스크류박고 고무줄로 올리는 중이에요 치과가셔서 함 말씀해보세요. 전 아직도 상악 발치공간이 덜 닫혀서 언제 닫히려나 하고 있답니다ㅜㅜ 하악은 발치공간 다 닫히고 확실히 들어간게 느껴지는데 상악은 아직 좀 만족도가 덜하네요. 끝나고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중입니다ㅜㅜ
14년 전
헛!! 역시 그런 테크닉이 있었군요 저도 잇몸이 교정하면서 더 심하게 보여서 얘기했더니 뭐 그런저런 장치가 있다고 하던데 나중에 보자고 하더니 희원님 처럼 스크류박고 고무줄 올리는 그거였네요!!! 정말 잇몸이 덜 보이던가요??ㅠㅠ
14년 전
희
네 그런 것 같아요. 돌출된 것 들어가면 더 덜 보이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14년 전
저는 반대로 교정 전에는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였었는데,
지금은 잇몸이 덜 보여서 고무줄 걸어 아래로 당기고 있어요 ㅋㅋ
이번 월치료 받으러 가실 때 꼭 얘기해보세요 +_+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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