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bold">[정모2탄]120622-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span>

등장 하시자 마자 알아서 자기소개 부터 씩씩하게 하신후,
열열한 "지랄을해요"님의 환호에 못이겨,
지랄을해요님의 안경으로 환호를 받으시며~ ㅋㅋㅋ
턱관련상담 시작을 하셨습니다. ^^
이건 예정에 없던것 이었음에도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주셨더랫죠~
턱관절도 만저보시면서 (부비부비) 교감을 나누는 상담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조성민샘도 여기 동인동을 엄청 좋아라 하세요~
저랑 이곳에서 종종 만나서 회동의 시간을 갖었던 곳이거든요.
저렇게 오시자 마자 냄비째 들고 드십니다 ^^;;;
저거 테이블당 하나씩인데 얼마나 맛나셨으면 저렇게 들고 다니시면서 드셨다는~ ㅋㅋㅋ
하여튼 조성민선생님은 선생님 답지 않은 모습이 정말 좋으신 분이예요.
그냥 정말 옆집 개구장이 동생같은 이미지? 풉 ~~~
여튼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 중에 10위 안에 드시는 분이십니당~

안봐도턱샘과 함께 동행하신 턱샘의 후배님...
아.. 죄송하지만 성함을 까먹었네여 ^^;;;
이날 안봐도턱샘과 어쩌다 보니 함께 오셨는데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오신것 같은 처음 느낌~ㅋ
그래서 그런지 이사모 회원들 틈에서 매우 경직 되어계신 모습이었죠.

하지만 정말 이것도 잠시...
이분 봉인 해지 되고 나니... 아래와 같은 모습을 가실때까지 쭈욱~~~~
보여주셨답니다. ^^;;;

이외에 더 재미진것도 많았는데 다 담지를 못했네여~
세상에 이렇게 밝고 유쾌하고 거부감 없는 의사선생님들로만 가득하다면,
정말 행복한 환자(?)들로 넘쳐 날 텐데... 하는 생각을 잠시 했네여.
아무개샘! 꼭 지금처럼 해맑은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

이날의 주인공(?)아닌 주인공이 되어버린 기묘인님
턱수술을 다시 하게 되어서....ㅠ.ㅜ 맘고 생이 심했을 그녀..
결국은 재수술이라는 힘들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이사모정모에 참석하셔서 많은 분들의 진심어린 위로와 용기를 받아가셨고,
활짝 웃는 긍정의 미소를 보여주고 가시는 대인배!!!! 그녀!!!
효인아! 수술 잘될거야!!! 너 이렇게 밝고 긍정적이니 금방 좋아질거구~ 화이팅!!!
이날 재수술에 관해서 조성민선생님이 턱선생님 이시기에 상담을 잠깐 나누었더랫지용~
서로를 소개하며 어색어색 열매의 상황을 극대화하여 연출하였습니다. ㅋㅋㅋ
이런 센스쟁이들! ㅋㅋㅋ

예이랑치과 광진점 & 센트럴치과 시청점에서 협찬을 도와주셨습니다.
교정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강용품 셋트를 기꺼이 준비 해주셨구요,
그와함께 천연손세정제 및 한잎가글도 낑겨 드렸네여~
이거 다 펼쳐 놓은것은 용량의 압박이 있으므로 이날 참여하신 회원님들의 후기를 참고 해주세요~
절대 가볍게 보내지 않기로 유명한 이사모는,
이날도 나름 많은 제품들을 여러분께 선물 해드렸답니다 ^^
이러니까 안오시면 후회라고 하는 겁니당~ ㅎㅎㅎ

여러분들에게 교정용품을 챙겨드리고자 협찬받은 물건을,
완전큰 검정쓰레기 봉지에 넣어서 봇짐지듯 지고 왔네여 ㅋㅋㅋ
화장 곱게하고 잘차려입고 큰 검정봉다리 낑낑 거리니~
택시 잡을때 다들 쳐다보더라는!
하지만 여러분들이 저거 받고 흐믓하실 생각하면서, 창피함은 저멀리 달나라로 보내버렸긔~~~
큰검정봉지 들고 다니니 다 쳐다봐서 인기인이 된기분 ㅋㅋㅋ
나만의 착각일까? 풉 ㅋㅋㅋ
서둘러서 더 정신 놓고 먹고 마시기 전에 봉지를 풀러봅니다~~~

봉지 터지지 않게, 2중 3중으로 테이핑질 하고 묶어왔더니...
더럽게 안뜯어지더라구요 ㅋㅋㅋ

이쯤에서 협찬용품 인증샷 한방!!!
요즘 사진을 통 안찍었더니 웃는게 너무 어색하네여 ^^;;;
나름 구강용품셋트 홍보대사 버젼~ 인데... ㅋㅋㅋ
여튼 구성품이 겹치지 않게 알차게 구성되있어서 탁월한 선택 이었답니다~
3차 기달기달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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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기다리고 있을테니 꼭 나오셔서,
신선한 새바람을 불어주세요~
아니아니~ 그냥 오시기만 하셔도 앉아만 계셔도 제가 잼게 해드릴게혐!!! ^^*
약~ 쏘옥~~~~~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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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저사진 언제 찍힌거임..ㅜㅜ 정신줄 놨었그낭..흐엉!! 안봐도 턱샘과 후배님은 깜쫙 등장이어서 더 반가웠던거 같아요..ㅎㅎ 앞으로 안경 협찬 해야겠네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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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 아마... 글쎄... 뭐하다 왔지???
몰라... 나도 너 언제 찍힌지 몰랐어!!! 크크크~
그러게 두분의 앞으로 크게 되실 샘들이 나와 주셔서 반가웠지~ 더 재밋었고!!!
안경협찬 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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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턱쌤 후배님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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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아무개 샘 좀 짱이져? ㅋㅋㅋ
앞으로의 유망주 샘이십니다~~~
저렇게 밝은 모습 그대로 가신다면 엄청 대박날 병원 원장님이 되실거 같긔~~~ ^^
선생님들은 어렵다는 편견~~~
앞으로 턱샘과 아무개샘이 다 없애주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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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사진이 완전 한예슬 뺨치게~ 이쁘시게 나왔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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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머!!!! 니가 사람 볼 줄 좀 아는구나~ ㅋㅋㅋ
넌 그냥 보기만 해도 훈훈한데, 이런 립서비쓰까지 날려주다니...
삼십삼살 누나 가슴 설레이게 이럴래? 크크크~~~
빈말이라도 믿고 싶으니 땡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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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마지막사진 넘 아름다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 에 있는 칫솔 진열대 앞에 붙여놓은 칫솔 완판은 시간문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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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정말 요즘 사진 너무 안찍었떠니,
어떻게 찍어야 자연스러운 미소인지를 까먹어서...
디게 어색하게 나왔는데...ㅠ.ㅜ 홍보는 해야겠고...
안올릴 수 없어서 글의 흐름상 올렸엄.
저거 올려서 완판 시간문제면 ㅋㅋㅋ 대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