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오~~~~
저를 위해서...고맙슴다..정말루..눈물이ㅠㅠ;;
정모때 만나고 나면 많이 위로가 될것 같은데..언제 모이나요?
나사맨 꼭 보고프네요~~ ^^
[나사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제가 교정시작하고 지었던 시입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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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초보자님께 바치는 시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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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교정을 했다 철사 둘렸다.</h1><br>
>><h1>다신 보리밥 안묵을거다 ㅡㅡ; </h1><br>
>><h1>시금치도 안묵을끼다.</h1><br>
>><h1>이제 피자는 음식이 아니다. 밀가루판</h1><br>
>><h1>에 지뢰깔구 끈끈이까정 두른</h1> <br>
>><h1>폭탄이다. </h1><br>
>><h1>닭다리는 이제 닥다리다 못묵는 음식이다. </h1><br>
>><h1>핫도그는 강아지 종류다 이것두 못묵는거다. </h1><br><br>
>>
>><h1>국밥을 자주 묵을거다. </h1><br>
>><h1>두부도 자주묵을끼다. </h1><br>
>><h1>두부는 쌓아두고 묵을끼다.</h1><br>
>><h1>냉장고 맨위에는 순두부 </h1><br>
>><h1>그아래 포장연두부</h1><br>
>><h1>맨아래 재래식 두부로 꽉꽉 채워 놓을</h1>
>><br><h1>끼다.</h1><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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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정모에서 회먹는다구 강조한 이유를</h1><br>
>><h1>알것따.</h1><br>
>><h1>ㅡㅡ;</h1><br>
>><h1>영양실조 걸리면 링게루 묵을끼다. </h1>
>><br><h1>ㅡㅡ;</h1><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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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내가 젤루 좋아하는 오돌뼈 안주 공으</h1><br>
>><h1>로 주는 호프집은</h1><br>
>><h1>이제 문닫은기다. 없어진기다. ㅡㅡ;</h1><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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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ㄴ ㅏ ㅅ ㅏ - MAN</h1><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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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슬픈초보자님의 마음을 담은 시였습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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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초보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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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는 8시부터 누웠는데 새벽에 시간마다 깬것 같아요~<br>
>>>>걱정과 슬픔땜시 잠도 못 이루고..위에이는 교정을 다 끼웠는데,,오늘부터 아래이 발치합니다..<br>
>>>>언제쯤 적응해서 아무렇지 않게 전처럼 생활할수 있을까요?<br>
>>>>2년이란 시간이 저에게도 지나갈지 걱정스러워요~<br>
>>>>한달정도면 적응할까요?<br>
>>>>많은 선배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br>
>>>>전 정말이지 심각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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