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끄미님께 드릴 선물목록 입니당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 아래 치아하나를 빼고 왔습니다..아까워라~~~--;;
오늘 집에 제사가 있는데 못들어가구(언니들,오빠(다결혼해서)가 보면 난리칠게 뻔하니까..그럼 맘이 더 아플테니..), 집앞에 p.c방에 왔습니다..
불쌍하죠? 제가 생각해두 불쌍하고 처량맞고,..울고싶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없겠죠? 배도 무지 고픈데..
근데, 이곳에 오니 조금 위로를 받는구요..
나사맨님께서 선물까지..이번 정모때는 기필코 나가서 세가지 선물을 다 받아야 겠어요~^^
아직까지 후회를 하고 있는 제자신이 밉습니다..
제성격이 이렇게 문제가 있을줄 정말 몰랐는데..
나사맨님께 어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그리고 다른분들께도..
만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할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나사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하나- 교정용 칫솔(최신형으로 코엑스 전시장가서 열씨미 발품팔아서 노력으로 얻은 칫솔임 ^^;)
>>
>>두울- 사탕(레몬맛)
>>
>>세엣- 나사맨의 위로 편지
>>
지금 아래 치아하나를 빼고 왔습니다..아까워라~~~--;;
오늘 집에 제사가 있는데 못들어가구(언니들,오빠(다결혼해서)가 보면 난리칠게 뻔하니까..그럼 맘이 더 아플테니..), 집앞에 p.c방에 왔습니다..
불쌍하죠? 제가 생각해두 불쌍하고 처량맞고,..울고싶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없겠죠? 배도 무지 고픈데..
근데, 이곳에 오니 조금 위로를 받는구요..
나사맨님께서 선물까지..이번 정모때는 기필코 나가서 세가지 선물을 다 받아야 겠어요~^^
아직까지 후회를 하고 있는 제자신이 밉습니다..
제성격이 이렇게 문제가 있을줄 정말 몰랐는데..
나사맨님께 어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그리고 다른분들께도..
만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할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나사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하나- 교정용 칫솔(최신형으로 코엑스 전시장가서 열씨미 발품팔아서 노력으로 얻은 칫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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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사탕(레몬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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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나사맨의 위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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