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걱정**
음...
교정을 시작하고 4개월차 들어가는 초보 교정인인데여!
질문이 있어서요!
전 한달에 한번 치과에 가서 쪼이는걸 하거든요!
주위에서 교정한 사람들 말로는 무지 아프고 밥도 잘 못 먹는다고 하던데
전 아무거나 너무 쉽게 먹어서 제가 이상한가 싶어서요.
어제 치과 다녀와서 당분간 아플거라 위생사님께서 그러시던데
잠깐 지끈거리다가 아무렇지도 않아요.
다른 분들은 나사도 박고 뭐 이상한 철사도 끼우던데 전 그런것도 없고...
별다르게 치아의 움직임도 없는거같고...
깍두기나,단무지,갈비,닭발도 먹는데(먹어도 별로 아프지 않음..좀 껴서 뺄때 피곤하긴함!)
그래서 치아의 움직임이 별로 없는건가요?
선생님은 인사만 딱 하시고 다물어보세요,아~하세요!란 말만 하시니 질문도 못 하겠고!
지금 제 상태가 잘 되어가는건지 의심스러워 글 올려봅니다.
이러다 3,4년 쭉~끼고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혼기가 꽉 찬 처녀..오늘도 고민입니다.
교정을 시작하고 4개월차 들어가는 초보 교정인인데여!
질문이 있어서요!
전 한달에 한번 치과에 가서 쪼이는걸 하거든요!
주위에서 교정한 사람들 말로는 무지 아프고 밥도 잘 못 먹는다고 하던데
전 아무거나 너무 쉽게 먹어서 제가 이상한가 싶어서요.
어제 치과 다녀와서 당분간 아플거라 위생사님께서 그러시던데
잠깐 지끈거리다가 아무렇지도 않아요.
다른 분들은 나사도 박고 뭐 이상한 철사도 끼우던데 전 그런것도 없고...
별다르게 치아의 움직임도 없는거같고...
깍두기나,단무지,갈비,닭발도 먹는데(먹어도 별로 아프지 않음..좀 껴서 뺄때 피곤하긴함!)
그래서 치아의 움직임이 별로 없는건가요?
선생님은 인사만 딱 하시고 다물어보세요,아~하세요!란 말만 하시니 질문도 못 하겠고!
지금 제 상태가 잘 되어가는건지 의심스러워 글 올려봅니다.
이러다 3,4년 쭉~끼고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혼기가 꽉 찬 처녀..오늘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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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깍두기랑 단무지 등등..다 잘먹어여^^
치과 갔다온 담날두 좀 뻐근하지만, 그래두 다 먹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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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스프링을 해서 이 사이를 넓혀서 빼야해염..
짐 마니 벌어졌구여..조만간 발치할꺼에염..
근데, 제가 윗니는 설측으로 하기땜에..아랫니를 좀 집어 넣은 후에 윗니를 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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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아픔이라는 것이 약간 묵직한(?) 느낌이지
아아아악!!~ 이런 아픔이 아니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