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햄버거를... ㅡ.ㅡ;
먹었습니다. 햄버거를... ㅡ.ㅡ;;;
오늘 교정 16일째...
어제 철사 첨 조이구 와서 잔뜩 쫄아
있었거든요. 밤이되면 아플꼬야...
아플꼬야... 하면서.
근데 오늘 아침까지두 아무 느낌이
없는것이...
하룻강아지 드디어 교정 무서운걸
잊을라고 하는가 봅니다. ㅋㅋ;
한동안 못먹었던 햄버거가 오늘은
왜 그리 먹고 싶던지... ㅠ.ㅠ
그래서~~~
결국 맛나게 먹었습니다. ^^
(별도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음.)
나 이래도 되는가 몰라용~~~!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욤.
오늘 교정 16일째...
어제 철사 첨 조이구 와서 잔뜩 쫄아
있었거든요. 밤이되면 아플꼬야...
아플꼬야... 하면서.
근데 오늘 아침까지두 아무 느낌이
없는것이...
하룻강아지 드디어 교정 무서운걸
잊을라고 하는가 봅니다. ㅋㅋ;
한동안 못먹었던 햄버거가 오늘은
왜 그리 먹고 싶던지... ㅠ.ㅠ
그래서~~~
결국 맛나게 먹었습니다. ^^
(별도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음.)
나 이래도 되는가 몰라용~~~!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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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몇일만..지나면.....햄버거를
덥썩...먹을수있겠졈?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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