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2kg 빠졌어요..ㅋ1ㅋ1
밥을 평소보다 좀 적게 먹었더니
곰새 2kg가 떨어져버렸네요
ㅎㅎㅎ 이렇게 쭉쭉.. 10kg정도 빠져주면 좋을텐ㄷㅔ.ㅋ
전 토욜날 브라켓만 붙였답니다..;;
왜 철사는 안 끼워주는지..
입속에 했던 이상한 장치는 아직도 하고있는데..
꽤 익숙해졌어요..^^
아무리 교정이 하고 싶어도..
고른 치아를 위해 다 참아낼 수 있다 다짐했어도..
맛있는 음식앞에서 젓가락을 다른곳으로 돌릴땐..
정말 넘 가슴이 찢어지네요..-_-);;
지금도 여전히 배가 고파요..
[뭐 먹고 사니]란에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시린파랑님이 올리신 리얼한먹거리들을 보고
침만 꼴깍 넘겨대다가 글 씁니당..ㅠ.ㅠ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귀찮아서 걍 물말아먹는데..ㅡㅡ;;
갑작스럽게 마무리 들갑니당..;; 모두들 힘내세요..^^;;
곰새 2kg가 떨어져버렸네요
ㅎㅎㅎ 이렇게 쭉쭉.. 10kg정도 빠져주면 좋을텐ㄷㅔ.ㅋ
전 토욜날 브라켓만 붙였답니다..;;
왜 철사는 안 끼워주는지..
입속에 했던 이상한 장치는 아직도 하고있는데..
꽤 익숙해졌어요..^^
아무리 교정이 하고 싶어도..
고른 치아를 위해 다 참아낼 수 있다 다짐했어도..
맛있는 음식앞에서 젓가락을 다른곳으로 돌릴땐..
정말 넘 가슴이 찢어지네요..-_-);;
지금도 여전히 배가 고파요..
[뭐 먹고 사니]란에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시린파랑님이 올리신 리얼한먹거리들을 보고
침만 꼴깍 넘겨대다가 글 씁니당..ㅠ.ㅠ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귀찮아서 걍 물말아먹는데..ㅡㅡ;;
갑작스럽게 마무리 들갑니당..;;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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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굴살은 관리 잘하세요~~
초췌하다는 소리 들으면 가슴이 더 찢어집니다 -0-;;
ㅋ 저는 곧 죽어도 밥 먹습니다;;
(이러다 장가 못가는거 아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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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땅콩에 의해 즉사해버렸는뎅..ㅋㅋㅋ
다이어트가 되나요??
전,,입안은 계속 헐고 아프지만...
먹지 않으면 힘들어서... 걍 마구마구 먹고 있답니다..
어제는 국수 한양동이 비벼서.. 먹었습죠ㅋ
배 터질뻔 했따는;;;
좋은 하루 되시구용~~
우리 모두 아름다운 치아를 위하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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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래도 신경이 가서 소식하게 되니 저절로 빠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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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키짱님 발치 1개당 1킬로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4개째인데 그냥 잇몸으로 씹어먹습니다. ㅡㅡ; 이 놀라운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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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못먹는게 없슴당....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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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살빠졌다고 좋아하는것도 잠시,
얼굴살만 쫙 빠져가꼬 보는 사람마다 안되따고...
얼마나 듣기 싫던지...
뭐 이제는 살만해지고 적응되고 하니까,
뭐던 잘먹고 정말 없어서 못먹고...
얼굴 살도 처음처럼 흉하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처음엔 한번에 쫙 빠져서 흉해보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잘먹으니 처음보단 땟깔 좋구요,
몸무게도 원래대로 돌아오고...
오히려 암만 먹어도 살안찐다는 방심에,
허리랑 허벅지에만 살이 붙었다는... ㅡ,.ㅡ
소앵이 님도 조심하세요~ 방심하면 클나여~ㅋㅋㅋ
그리고 세상에 모든 맛난 음식을 못먹어줘서
잠시 힘들겠지만,
좀 더 적응하면 저처럼 다 먹게되니,
조금만 더 고생하시구욤,
제가 부지런한게 아니구요,
하도 할일이 없어서 시간죽일려고하다보니,
안어울리게 부엌놀이좀 잠깐 해본거예여 ^^;;;
그냥 잠깐 미쳤다고 생각하시면 되여~ㅋㅋㅋ
절대 부지런이랑 안친함!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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