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다녀왔어여...
오늘은 쉬는날..
12월 초에 예약 했던 치과를 오늘에서야 갔습니다.
오늘은 한시간 넘게 입을 벌리고 있었습니다. 아~~~~~~~
치과에 갈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젊은 처자들 앞에서 입벌리고 있음...참 민망 합니다.
한 1년 정도 됐을때 까진 눈 말똥말똥 뜨고 어떤 연장을 입에 갖다 대나...하고 눈에 힘주고 있었는데 2년이 넘은 지금은..치료할때 눈 감고 있습니다.
서로 민망 해서리.. ^^;
쉬는 날 할일도 없어서 주절주절 몇자 적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월 초에 예약 했던 치과를 오늘에서야 갔습니다.
오늘은 한시간 넘게 입을 벌리고 있었습니다. 아~~~~~~~
치과에 갈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젊은 처자들 앞에서 입벌리고 있음...참 민망 합니다.
한 1년 정도 됐을때 까진 눈 말똥말똥 뜨고 어떤 연장을 입에 갖다 대나...하고 눈에 힘주고 있었는데 2년이 넘은 지금은..치료할때 눈 감고 있습니다.
서로 민망 해서리.. ^^;
쉬는 날 할일도 없어서 주절주절 몇자 적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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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시함에 더 민망하지요. 눈꼽에 ㅡ.ㅡ; 수염도 안깍고 ㅡ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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