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4일째죠....
밑에 철사 두르고 4일째군요...
아직 얼얼합니다.... 하루 더 기다려바야할듯... ㅠ.ㅠ
어제는 윗쪽 설측장치를 부착했지요...
위에 있는 글을 말로 하자면...
"어지느 위쯕 설쯕장찌르 부짝해찌여..."라구 들리는군요...
핫핫... 이게 무슨 조화인지...
저녁에 너무 배가 고파서 감자탕을 먹었는데 그나마 먹을만하더군요..
다만 당면이 이 사이에 껴서 자르지도 못하고 삼키지도 못하고...
감자를 으깨서 국물에 말아먹는(?) 것이 그렇게 맛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
다...
오늘은 멀 먹나....
이제는 싸고 먹기 쉬운 음식을 찾아봐야겠군요...
장기전에 대비하는 것이야... 거럼..
열분들도 오늘 좋은 주말되세요...
아직 얼얼합니다.... 하루 더 기다려바야할듯... ㅠ.ㅠ
어제는 윗쪽 설측장치를 부착했지요...
위에 있는 글을 말로 하자면...
"어지느 위쯕 설쯕장찌르 부짝해찌여..."라구 들리는군요...
핫핫... 이게 무슨 조화인지...
저녁에 너무 배가 고파서 감자탕을 먹었는데 그나마 먹을만하더군요..
다만 당면이 이 사이에 껴서 자르지도 못하고 삼키지도 못하고...
감자를 으깨서 국물에 말아먹는(?) 것이 그렇게 맛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
다...
오늘은 멀 먹나....
이제는 싸고 먹기 쉬운 음식을 찾아봐야겠군요...
장기전에 대비하는 것이야... 거럼..
열분들도 오늘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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