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엿
어제는 본인이 매우 좋아하는 청우 호박엿을 먹고 있었다.
느낌이 이상하여 거울을 보니..엿이 이에 척~달라 붙어서 아무 것도 안보였다.
엿을 녹여서 들여다 보니..브라켓이 끊어져 있었다.
나는 엿을 상당 좋아하는데..어제는 열 몇개를 먹었나부다..자신만만하게 먹어댔었다.
원래 치과예약은 마지막 주 토요일인데..오늘 가게 생겼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었더니..배가 고프다.
아니지..아침부터 사무실에 있는 초코파이랑 커피만 먹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같은 메뉴.
다른 사람들은 식당에 밥먹으러 갔다.
나두 밥먹고 싶다. 늙으면 그저 밥심인것이다.
초코파이 먹었으니 이를 닦고 치과에 가야하겠으나..너무 귀찮으니..치과에 가서 기다리는 동안 닦아야겠다.
느낌이 이상하여 거울을 보니..엿이 이에 척~달라 붙어서 아무 것도 안보였다.
엿을 녹여서 들여다 보니..브라켓이 끊어져 있었다.
나는 엿을 상당 좋아하는데..어제는 열 몇개를 먹었나부다..자신만만하게 먹어댔었다.
원래 치과예약은 마지막 주 토요일인데..오늘 가게 생겼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었더니..배가 고프다.
아니지..아침부터 사무실에 있는 초코파이랑 커피만 먹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같은 메뉴.
다른 사람들은 식당에 밥먹으러 갔다.
나두 밥먹고 싶다. 늙으면 그저 밥심인것이다.
초코파이 먹었으니 이를 닦고 치과에 가야하겠으나..너무 귀찮으니..치과에 가서 기다리는 동안 닦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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