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일곱쨋날
엊그제 친구들이랑 저녁 먹다가 살짝 익힌 브로커리 씹다가 그만...
어금니쪽 와이어가 띡~ 부러지고 말았당~
그래서 어제 치과 예약하고 가벼운 맘으로 갔는데...
선생님 曰 : 진행이 조금씩 되고 있으니 온김에 조금 더 진행해 볼까~~~
그러시면서 쪼이고 쪼이고 또 쪼이고!!!
완전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였돠-_-;;
정말....가벼운 맘으로 갔는데....
게다가 원래 예약된 21일날도 또 오라시는 선.생.님...
한달에 두번의 아픔이라니....흑~
지금 앞에쪽 치아들이 몽땅 빠질듯이 아프다는~
치카치카 하다가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르기도 하공...
그 시각...다행히 사람이 없어서....흠냐~~
이번따라 왜케 아픈고양....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만찬을 위해 점심엔 죽을 머거주는 센스!!!!
점심부터 넘흐 씹으면 저녁에 치아에 무리가 가서 아플꺼란 두려움에....ㅋ
어쨌거나 밑에 살짝 들어간 치아가 앞으로 나오고 있다는게 확연히 보이면서~
완전 행복!!!!!
뇨호호호호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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