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넘흐 아포오~~

깜
깜찍백설 새싹
20년 전 · 조회 976
엊그제 친구들이랑 저녁 먹다가 살짝 익힌 브로커리 씹다가 그만...
어금니쪽 와이어가 띡~ 부러지고 말았어용...
그래서 어제 치과 예약하고 가벼운 맘으로 갔는데...

선생님 曰 : 진행이 조금씩 되고 있으니 온김에 조금 더 진행해 볼까~~~

그러시면서 쪼이고 쪼이고 또 쪼이고!!!
완전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였슴돠-_-;;
정말....가벼운 맘으로 갔는데....
지금 앞에쪽 치아들이 몽땅 빠질듯이 아포요...
치카치카 하다가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렀다는...
다행히 사람이 없어서....흠냐~~
이번따라 왜케 아픈고양....
오늘 저녁 약속 있는데....못갈꺼 같앙-_-
꺼이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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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베
이긍..고생하시네요. 전 처음만 아프더니 그후론 별루 감각이 없어서 오히려 걱정되요-
20년 전
멍
ㅋㅋ 구래도 행복한 고통이시겠당...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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