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일곱쨋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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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
깜찍백설 새싹

여덟쨋날



2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바로 치과를 갔다~
여행동안 덧니가 이쁘게 자리 잡길 기대 했었지만,
이렇게 마니 움직여 준것만으로 기쁘다~
의사선생님께서 무리하게 진행한것도 아닌데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된다시며, 기간이 앞당겨질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허나 기분 좋은 것도 잠시....
앞니가 뽑힐정도로 고무줄로 브라켓과 와이어를 엮어주시는...
정말 치아 뽑힐정도로 아팠다-_-;;
흑~
치아가 자리 잡으면서 약간 돌출된듯한 좋지 않은 기분으로 병원을 나섰지만,
나름 기분 좋다^0^
첨 교정할때 선생님께서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치아가 움직이는데 더딜꺼라 하셨는데~
이리도 빨리 움직여주니 '내 신체나이는 어린가!?'
라는 생각에  입고리가 올라간다~
ㅋㅑㅋㅑㅋㅑ
한달후가 기대되당~~~~

여러분, 즐교!!!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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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년 전

그 마음 백퍼동감이예요. 다음 병원가는 날이 기다려지는것.^-^
일주일에 한번갔음 좋겠고..막 그랬는데.^^
즐교하세요~
20년 전
번쩍번쩍한 저 입술~~~ 립글로즈 바르신거예여?
전 워낙 입술이 거칠거칠 터가꾸,
립글로즈같은건 바르지두 못하는데 ^^;

여행도 잘 다녀오시고,
그동안 치아두 잘 움직여주어서 너무 좋았는데,
고무줄로 아프게 연결해주셨다구요?
얼마나 아팟을지 저 그거 당해봐서 알죠.ㅋㅋㅋ

뭐 어째든 다 깜찍백설님 좋으라고 하는거니까,
기쁘게 생각하시구요,
뭔가 입안에 하나씩 더 해질 수록,
이뻐진다구 생각하면 좋지 않나요? ^^*
항상 즐교하시고 한달동안 장치에 이상안생기게 관리 잘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깜
깜찍백설 글쓴이
20년 전
네~ 시린파랑님의 한결같은 걱정과 회원님들의 관심 감사해용~
모든 회원님들의 치아가 원하시는 모냥되로 이쁘게 교정되길 바라며....
밝게 웃는 그날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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