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에궁... 힘들어영...
오늘 교정할라구 치과에 갔는뎁...
분홍색 석고인가? 뭐 찷흙 처럼 생긴 이상한 거를 붙이더라구여...
옛날에 예비교정 할때 2001년도에 한번 해봤는뎀...
숨막혀서 죽을뻔 해또염... 울었어영... 근데 오늘은 안울어떠염...
그리고 엑스레이도 5방 쯤 찍었구 제 입에 플라스틱을 대고
거울을 앞에 대구... 카메라로 제 입을 막 찍더군여...
불쾌해서 혼났어영~
님들도 다 이런 경험 있나여?
분홍색 미확인 물체(?)(물체는 아닌뎁... 그렇다구 액체도 아니구... 머더
라?)어쨌든 그게 혀에 닿아서 나는 그 맛!! 너무 이상해영!
좀 경험 많으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네영... ㅜ.ㅜ
오늘 교정할라구 치과에 갔는뎁...
분홍색 석고인가? 뭐 찷흙 처럼 생긴 이상한 거를 붙이더라구여...
옛날에 예비교정 할때 2001년도에 한번 해봤는뎀...
숨막혀서 죽을뻔 해또염... 울었어영... 근데 오늘은 안울어떠염...
그리고 엑스레이도 5방 쯤 찍었구 제 입에 플라스틱을 대고
거울을 앞에 대구... 카메라로 제 입을 막 찍더군여...
불쾌해서 혼났어영~
님들도 다 이런 경험 있나여?
분홍색 미확인 물체(?)(물체는 아닌뎁... 그렇다구 액체도 아니구... 머더
라?)어쨌든 그게 혀에 닿아서 나는 그 맛!! 너무 이상해영!
좀 경험 많으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네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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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같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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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맛!! 껌맛이에영 치약맛 같기두 하궁...
어쨌든 기분 나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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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목으로 보나? 혀로 보징...
아랫니 할때 혀에 닿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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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헹굴때 미치겠더라구영... 어찌나 이빨에서 안떨어지던지...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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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님이 맞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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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나쁘더군염...
이런기분 다 아시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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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랫니할때 혀 위로 빼고 했는디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