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T^T

♪
23년 전 · 조회 1,763
에궁... 힘들어영...

오늘 교정할라구 치과에 갔는뎁...

분홍색 석고인가? 뭐 찷흙 처럼 생긴 이상한 거를 붙이더라구여...

옛날에 예비교정 할때 2001년도에 한번 해봤는뎀...

숨막혀서 죽을뻔 해또염... 울었어영... 근데 오늘은 안울어떠염...

그리고 엑스레이도 5방 쯤 찍었구 제 입에 플라스틱을 대고

거울을 앞에 대구... 카메라로 제 입을 막 찍더군여...

불쾌해서 혼났어영~

님들도 다 이런 경험 있나여?

분홍색 미확인 물체(?)(물체는 아닌뎁... 그렇다구 액체도 아니구... 머더

라?)어쨌든 그게 혀에 닿아서 나는 그 맛!! 너무 이상해영!

좀 경험 많으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네영... ㅜ.ㅜ
11 저장
댓글 11
그건 100% 다 한답니다. 그 맛이란 누군가 다 씹고 단물 다 빠져서 버린 껌맛입니다. ㅡ.,ㅡ 어케 그걸 아냐고요? 묻지마세요. ㅠ.ㅠ
23년 전
롯데 스피아민트 껌..그거 씹다가 버린 거..
그거 같져?ㅋㅋ
23년 전
그게 목으로 넘어가던가요?..어케 넘어갔을까...궁금하당...ㅡ,,ㅡ;
23년 전
마자영!!
바로 그맛!! 껌맛이에영 치약맛 같기두 하궁...
어쨌든 기분 나빠염...
23년 전
그게 목에 왜 넘어가여...
맛을 목으로 보나? 혀로 보징...
아랫니 할때 혀에 닿아영 ...
23년 전
정말..생각하기도 싫어요..침 질질 새고..숨막히고..으앙..빼고나서 어찌나 퉤퉤거렸던지.ㅋㅋ
23년 전
마장 숨막히구... 침 질질 새궁... 수정님 말이 맞네영
물로 헹굴때 미치겠더라구영... 어찌나 이빨에서 안떨어지던지...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영...
23년 전
어...그거..전..또하구 싶던데...화~한느낌...새롭자나여..ㅋㅋ 머..찌꺼기는 쩜..신경거슬르긴해두.. 나사맨님아..중간쯤되면 한번더 뽄 뜨지 안나여? 전..그런걸루 아는데..그래서 그날이 기다려지네여.. ^^;
23년 전
중간에 브라켓 붙인 상태에서 한번 더 뽄 뜨는거 봤어여!
잠꾸러기님이 맞는거 같아여~
23년 전
저둥 해봤어염...
정말 기분 나쁘더군염...
이런기분 다 아시겠져?!!
23년 전
작선자5의 노래듣자님!!!!!!!!
저는 아랫니할때 혀 위로 빼고 했는디염!!!!!!!!!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