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면 침도 흘려요. ㅡ,.ㅡ
치아교정하면 꿈을 꾸게됩니다. 그 꿈은 대부분 공통점이 있지요.
그리고 저 역시 이를 악물고 잤던 기억이 있어요.
심한 날에는 침도 흘리고요. ㅡ,.ㅡ
이빨 빠지는 꿈, 브라켓 떨어지는 꿈은 보통 다들 꾸지요.
하지만 입을 봉인하는 꿈은 첨들었습니다. 하하 ^^;;
그것두 부적이 아닌 인감도장으로 봉인을 ㅡ.,ㅡ
하하하 잼있네여 ^^;;
[내안의브라켓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어쩐지 어제 저녁에는 너무나 고요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장치 하고 온 날 저녁인데도 밥을 두그릇이나 먹었지요.
>>공포의 '빨래널기'라는 것도 해 보구요.
>>치간치솔로 열심히 닦기도 했지요.
>>
>>그런데 문제는 밤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가 조여드는 느낌 때문에 잠이 깨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정도야 뭘... 하며 계속 잠을 청하긴 했지만...
>>암턴 오밤중에 찾아온 그 느낌은... 유쾌하진 않더군요.
>>뭐 심하게 아프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위아래 이를 물면 아픔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위아래 이 사이를 떼 놓고 있구요...
>>밥먹기 좀 힘들겠죠? ^^ ... 으.... 고구마 으깬거...
>>말하기 좀 거북한거야 뭐 당연한 거라 생각되옵니다.
>>
>>저는 더군다나 위 왼쪽 4번 치아가 바깥쪽으로 교차교합이라
>>힘을 많이 받아서 유난히 아프네요.
>>그래서 자꾸 오른쪽 이를 악물게 돼요.
>>아픈거 잊는데 3, 4일 걸린다고 하셨었나요?
>>푸헐~~~ 다이어트 해야쥐이이이~~~
>>
>>그리고 잼나는 꿈얘기.
>>장치를 하고 저녁밥을 맛나게 먹고 잤습니다.
>>너무 딱딱한걸 씹으면 브라켓이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드러운 반찬만 먹었는데
>>그래도 무언가 먹었다는 사실 때문에 부담스러웠는지
>>글쎄 이아파서 깨는 그 사이사이에 브라켓이 떨어지는 꿈을 꿨지 뭡니까...
>>그것도 위 오른쪽이 네개나요...
>>꿈속에서 얼른 병원으로 갔지요.
>>그랬더니 샘께서는 브라켓을 다시 붙여줄 생각은 안하시고
>>장치를 줄줄이 몽땅 뗀 후에 입을 다물라고 하시더니
>>'네 입을 봉인한다...!!!' 하시면서 글쎄... ㄲㄲㄲㄲㄲ...
>>제 왼쪽 입술에다가 둥그렇고 인주가 시뻘겋게 묻은
>>인감도장같은걸 찍어주시는 겁니다....!!!!!
>>끄아아아...ㄱ..... 어쩌라는거야.....
>>꿈속에서도 얼마나 황당하던지...
>>
>>정말 쓰러지는 얘기 아닙니까?
>>'네 입을 봉인한다...' 라니요... ㅋㅋㅋㅋㅋㅋ
>>치아때문에 말썽 많은 입... 얼마나 봉인해 버리고 싶었으면 그런 꿈을 꾸겠습니까?
>>잼난 꿈이었슴다.
>>판타지 만화 넘 마니 본게야...
>>
그리고 저 역시 이를 악물고 잤던 기억이 있어요.
심한 날에는 침도 흘리고요. ㅡ,.ㅡ
이빨 빠지는 꿈, 브라켓 떨어지는 꿈은 보통 다들 꾸지요.
하지만 입을 봉인하는 꿈은 첨들었습니다. 하하 ^^;;
그것두 부적이 아닌 인감도장으로 봉인을 ㅡ.,ㅡ
하하하 잼있네여 ^^;;
[내안의브라켓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어쩐지 어제 저녁에는 너무나 고요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장치 하고 온 날 저녁인데도 밥을 두그릇이나 먹었지요.
>>공포의 '빨래널기'라는 것도 해 보구요.
>>치간치솔로 열심히 닦기도 했지요.
>>
>>그런데 문제는 밤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가 조여드는 느낌 때문에 잠이 깨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정도야 뭘... 하며 계속 잠을 청하긴 했지만...
>>암턴 오밤중에 찾아온 그 느낌은... 유쾌하진 않더군요.
>>뭐 심하게 아프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위아래 이를 물면 아픔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위아래 이 사이를 떼 놓고 있구요...
>>밥먹기 좀 힘들겠죠? ^^ ... 으.... 고구마 으깬거...
>>말하기 좀 거북한거야 뭐 당연한 거라 생각되옵니다.
>>
>>저는 더군다나 위 왼쪽 4번 치아가 바깥쪽으로 교차교합이라
>>힘을 많이 받아서 유난히 아프네요.
>>그래서 자꾸 오른쪽 이를 악물게 돼요.
>>아픈거 잊는데 3, 4일 걸린다고 하셨었나요?
>>푸헐~~~ 다이어트 해야쥐이이이~~~
>>
>>그리고 잼나는 꿈얘기.
>>장치를 하고 저녁밥을 맛나게 먹고 잤습니다.
>>너무 딱딱한걸 씹으면 브라켓이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드러운 반찬만 먹었는데
>>그래도 무언가 먹었다는 사실 때문에 부담스러웠는지
>>글쎄 이아파서 깨는 그 사이사이에 브라켓이 떨어지는 꿈을 꿨지 뭡니까...
>>그것도 위 오른쪽이 네개나요...
>>꿈속에서 얼른 병원으로 갔지요.
>>그랬더니 샘께서는 브라켓을 다시 붙여줄 생각은 안하시고
>>장치를 줄줄이 몽땅 뗀 후에 입을 다물라고 하시더니
>>'네 입을 봉인한다...!!!' 하시면서 글쎄... ㄲㄲㄲㄲㄲ...
>>제 왼쪽 입술에다가 둥그렇고 인주가 시뻘겋게 묻은
>>인감도장같은걸 찍어주시는 겁니다....!!!!!
>>끄아아아...ㄱ..... 어쩌라는거야.....
>>꿈속에서도 얼마나 황당하던지...
>>
>>정말 쓰러지는 얘기 아닙니까?
>>'네 입을 봉인한다...' 라니요... ㅋㅋㅋㅋㅋㅋ
>>치아때문에 말썽 많은 입... 얼마나 봉인해 버리고 싶었으면 그런 꿈을 꾸겠습니까?
>>잼난 꿈이었슴다.
>>판타지 만화 넘 마니 본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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