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꿈...교정 휴유증인가 ?ㅠ.ㅠ
정말...정말..아찔한 꿈을 꿨어요..
그것도 정말 현실같은 꿈..ㅜ.ㅜ
(꿈속)
혼자 놀다가..껌을 무심코 씹었어요..
처음에 하나 씹고 조금 이따가 또 하나를 씹고..
씹다가 아차 싶더라구요..껌 씹지 말라는 말이 떠오랐던거죠.
그런데...그 순간..
이빨에 달려있던 장치들이 다 빠져서 떨어지고
이빨들은 힘없이 무너져 쓰러져있는거예요.
여기저기 픽픽 쓰러져있었고 피가 철철..ㅡ.ㅡ;;;
진짜 잇몸에서 피가 줄줄 입에서 피가 줄줄 나왔다니까요.
막 울면서 치과 선생님 명함을 꺼내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막 갔죠. 피를 흘리면서. ㅡ.ㅡ;;
근데 근데...문을 닫아서 다른 치과로 가서 기다리던 중..
꿈이 끝났어요.
정말 현실처럼 생생해서..꿈에서 깨고나서 이빨을 혀로 쑤욱~~
훑었다니까요..다행이 철길이 가지런히 깔려있어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ㅡ.ㅡ;;;다시 잤어요..
너무 끔찍하죠?
요즘엔 꿈도 다 이상한 것만 꾼다니까요..
교정기 끼고 별걸 다 먹는다니까요..
그런 꿈은 좋은데..오늘같은 꿈은 정말 끔찍하네요..휴우.......
그것도 정말 현실같은 꿈..ㅜ.ㅜ
(꿈속)
혼자 놀다가..껌을 무심코 씹었어요..
처음에 하나 씹고 조금 이따가 또 하나를 씹고..
씹다가 아차 싶더라구요..껌 씹지 말라는 말이 떠오랐던거죠.
그런데...그 순간..
이빨에 달려있던 장치들이 다 빠져서 떨어지고
이빨들은 힘없이 무너져 쓰러져있는거예요.
여기저기 픽픽 쓰러져있었고 피가 철철..ㅡ.ㅡ;;;
진짜 잇몸에서 피가 줄줄 입에서 피가 줄줄 나왔다니까요.
막 울면서 치과 선생님 명함을 꺼내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막 갔죠. 피를 흘리면서. ㅡ.ㅡ;;
근데 근데...문을 닫아서 다른 치과로 가서 기다리던 중..
꿈이 끝났어요.
정말 현실처럼 생생해서..꿈에서 깨고나서 이빨을 혀로 쑤욱~~
훑었다니까요..다행이 철길이 가지런히 깔려있어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ㅡ.ㅡ;;;다시 잤어요..
너무 끔찍하죠?
요즘엔 꿈도 다 이상한 것만 꾼다니까요..
교정기 끼고 별걸 다 먹는다니까요..
그런 꿈은 좋은데..오늘같은 꿈은 정말 끔찍하네요..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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