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밖에서 밥먹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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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less 새싹

꿈에서..

아까 낮잠을 자는데
휴학하고 백수로 놀기때문에
맨날 낮잠만 잔다..ㅡㅡ;
꿈에서 이에 붙여놓은게
떨어지는 꿈을 꿨다..
원래 자면 꿈이 너무 파워가 막강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잘안되는 나인지라..
깨어나서도 치과에 달려가야하나 하고 있었다 ㅋㅋ
평소때 양치질을 너무 박박해서 그런꿈을 꿨나 보다
아참..글고 마트에서 시식 알바를 하기 위해
보건증을 끊으로 갔는데 옷다벗고 엑스레이 찍는건
이해하겠는데 쩝.. 이상한 짓을 시켰다..
아직도 찝찝하다..
피검사같은 것도 안하고 왜 그런걸 시키는 거야ㅠ.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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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푸하하.... 그 이상한 짓이 뭔지 알듯.. 저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1년마다 보건증을 하거든여.. 그건 결코 이상한 짓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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