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답답해요

이
이순진 새싹
19년 전 · 조회 1,694
정말답답합니다 ,
저 ,,정말 교정이고 수술이고 모두 그만두고싶어요
양치질하는것도 지겹고 ,,
교정기 사이에끼는 밥알도 그렇고 ,반지끼고있는어금니도 아푸고 ,,
모두모두 귀찮아요 ,
반지 사이로 음식물끼면안되다고끼었던것이 처음교정하는날부터 ,,혀에 닿는 느낌도 싫고 ,,모두게 귀찮아여 .
수술날짜잡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
살은 점점빠지고 ,,귀찮아요 ,
양치질하기 싫어서 ,저녁밥안먹고 ..병원에서는 예민하다는 식으로 받았들이고 정말 싫어졌습니다
수술날짜는 점점다가와..저를 잠도 못자게 하구,,잠자도 꿈에서는 도망치는 꿈만꾸고 ,,아..정말 모두게 귀찮니즘..모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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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블
힘내세요~~!! 저는 교정시작한지 7개월됐는데 저역시 이 장치들이 아직도 내것이 아닌거 같고 괜히 짜증만나고 양치질하는것도 지겨워요...하지만 교정끝나고 나아진 제 모습을 생각하면 참고 또 참고 있어요...2년이란 기간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짧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아주 긴 기간이지만 어쨌든 시작한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죠..저도 무지 힘들지만 화이팅하려고요~!! 님도 화이팅!!!!
19년 전
달
저도. 교정때문에 생긴 이것저것들..
때문에. 넘 짜증나고, 답답하고,,왜 나만 이럴까 싶고,,

그러다가도,,,,어느새 조금씩 변하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면,,
그래도 잘했다 싶고, 금새 기분좋아지기도 하고~
다 잘되겠지 싶고,,
그래요..

힘내세요..
더 좋아질테니까...좀만 참고~힘내시믄.
금새. 눈에 띄게 보일테니.... 그럼 지금의 이 기분이.
언제 그랬냐는듯. 웃어넘길수 있을꺼예요~^^
19년 전
이
감사합니다,,저지금..너무고맙고감사해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