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중간첩

마
마틸다 새싹
23년 전 · 조회 1,361
왜그런거죠?
고소영은 또 왜그런거죠?
암튼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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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전 아직 못봤는데..안봐야겠어염..
아는 언니 말로는..
고소영이 지 이쁜척만 하느라구 영화를 망쳤다던데..
23년 전
저두 지난 주말에 봤는데, 전 재밌게 봤는뎅...고소영은 뭐 몇 장면 나오지도 않으니까 별 신경 안쓰이던걸요?..
재밌다기 보단, 슬펐어요...이데올로기에 희생양이 된 림병호...오늘은 책도 샀답니다...으허허......
23년 전
ㅠㅠ 비됴루 봐야겠네요.
23년 전
저는 그 영화 괜찮게 봤습니다. ^^ 캐스팅도 중요하긴 한데... 그보단 작품에 잔잔하게 젖어있는 분단의 한이랄까~ 암튼 영화 보면서 내내 가슴이 찡하던걸요!!
23년 전
헉..제가 한석규에게 너무 기대를 한걸까요? 그래두 기대에 못미친건 사실인데..내편은 없고나..^^ 뭐 영화는 취향차이인거 같긴해요.베드씬이 너무 없어서 재미가 없었나..^^;;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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