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크류 아래에 심으신 분 있나요?

먼
13년 전 · 조회 1,783

계속 영하에.. 추워도~ 너~~무 추워!

이사모 회원님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저도 요 며칠 으슬으슬하다 했더니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 딱 목이 부어서 흑흑흑


그래도 오랜만에 본 친구가 너무 예뻐졌다며 신기하다고(응?) 제 얼굴을 요모조모 뜯어보더라구요 ㅋㅋ

아직 교정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었는데.. 아무래도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아차차 본론을 까먹을 뻔 ㅋㅋㅋ

지금은 상악에만 스크류를 심은 상태인데요,

샘이 이번 달 월치료 때 보시더니 아래도 스크류를 심어야 할지, 위의 스크류에서부터 아랫니장치에 고무줄을 제가 거는 걸로 걸어서 하악을 더 넣을지 고민스럽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래 스크류는 좀 불편하다고 하시면서..


심어보신 분들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위 아래로 고무줄 거는 게 더 눈에 띄고 불편할 것 같기도 한데..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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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저는 입천장에 두개, 아래 어금니 밑에 두개 심었는데요~
상악이나 하악이라 불편한 건 아닌거 같구요~
처음 심었을 때만 어색해서 살짝 불편했다는거~~ ㅠㅁㅜ
적응되고 나면 원래 있었던거 마냥 별 느낌 없어용 ㅋㅋ
(물론 심고나서 당분간은 좀 아프겠죠 ~ ^^;;)
솔직히 음식 먹을 때 마다 고무줄 걸고 빼는 게 더 번거로운거 같아요~ ㅎㅎ
13년 전
먼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좀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당분간 외국에도 좀 있어야 하고 해서... 그리고 교정일기 너무 재밌게 읽고 있답니다!! 넘 예뻐지셨어용~ 부러워라^^
13년 전
그러게여 정말 추워도 너~~~ 무 추워요.
추위를 너무 타는 저는 정말 딱 죽곘네염...ㅠ.ㅜ

교정1년차면 변화가 당연히 나오져~
교정기를 끼고 있더라도 치아가 가지런해지거나,
입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 충분히 이뻐지고 남을 시기 입니다 ^^
물론 앞으론 더더더 이뻐지겠지만요!!!

ㅋㅋㅋ 일단 내스스로 고무줄을 걸었다 뺏다 하건....
스크류를 아래도 심어서 하건간에,
뭐가 되었던 고무줄이나 파워체인은 걸게 되어있어요.
솔직하게 그냥 두가지 다 불편해여!
뭐가 더 불편하다 이런건 없습니다. 제가 다 해봐서 아는데염...
제경험으론 두가지다 더럽게 불편하다가 솔직한 심정이네여 ㅋㅋㅋ

일단 원장선생님께서 환자분의 상황에 맞는 판단을 내려주시겠지만,
뭘해도 불편한건 교정끝날때까지 어쩔 수 없으니,
그냥 마음을 비우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

그저.. 그냥 더 이뻐질 날만 생각하시면서 즐교하시면 되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3년 전
먼
시린파랑님의 긴 댓글 받아보고 싶었는뎅>< 둑흔둑흔! 그렇지요.. 교정하면 뭐든지 다 불편하지요..ㅠ 원장선생님하고 잘 상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암튼 이제는 교정에 어느 정도 적응도 되고 해서 살만하네요~ 이사모가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13년 전
저도 킬본으로 하느라 입천정에 두개 아래족 어금니 옆(바깥쪽으로)에 두개 심었는데 별로 불편한거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고 있답니다 뭐든 시간이 약입니다.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 하게 되더라구요..
1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