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 한개요.

f
finn 새싹
23년 전 · 조회 1,238
다들. 치과가실때요.
긴의자에 누어서. 치료받을때.
눈뜨고 있어요?
눈감고 있어요?

-_-
난 저번에 사랑니 뺄때나 충치 치료할때 눈감고 잇어서.
상황 한개도 모르는데.
어떤사람이
뺀찌가 이리저리 왓다간대서 궁금해서요.

그리고.교정할때 발치하는것도 돈 내나요?
발치가 이뽑는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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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전 눈감아요. 근데 어떤 사람은 뚫어져라 선생님을 보는 환자도 있데요. ^^; 발치비용이 따로 있구요. 발치가 이뽑는거 맞아요. 고도의 힘과 기술이 필요하지요.ㅋㅋㅋ
23년 전
전,,자요..치과갈때면 늘 졸린 상태이기 때문에..잠이 깊이 들지는 않구요..
23년 전
왔다갔다 하는거 안보면은 답답해영...
갑자기 고통이 오는것 보다는
고통이 올거다... 하구 알면서 고통을 맞는게 더 안아푸
다고 생각해염~
다 자기 맘대로져..
사실 비밀인데... 제가 다니는 치과에 제가 좋아하는
간호사 누나가 있는뎁 그 누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옳을까여? 아님 그냥 속으로만 조아할까여
23년 전
전 실눈뜨구 봐여..^^;;
눈 똥그랗게 뜨구 보긴 뭐하구..
감구있다가 실눈뜨구 보구..보다 잠깐 졸기두 하구..
그렇져~~^^
23년 전
전 눈을 감고 있다가 한번씩 눈을 부릅떠요. ㅋㅋ
의사선생님이 놀래시겠죠 ㅎㅎ
선생님은 제가 졸다가 졸지않으려고 눈을 그렇게 뜨는줄 아나봐요... 선생님 왈 "졸지 마세요. 졸면 안돼요"
사실 가끔은 졸기도 해요.. 치과 체어가 꼭 침대 같아서리... ㅋㄷㅋㄷ
23년 전
저는 무서운거 할때는 감고요 안무서울때는 눈동자 굴리면서 시술하는거 봐요..위에 라이트에 거울 달렸음 좋겠어요..어케하나 보게...
23년 전
한번 치료하시는 샘 눈을 지긋한 눈으로 계속 말없이 바라 보세요. 따라 다니면서 말이죠. 글구 집으로 가실 때 쯤 역시 말없이 긴 한숨을 쉬고 일어나 보세요. 한 3번 정도 이러신다면 샘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ㅋㅋ 의사들이 젤로 민망한게 이런 환자랍니다.
23년 전
네 이뽑니거 마자여...
저두 맨처음엔 멀랐는데...
글구 상황전개는 저둥 멀라염...
저두 발치는 안 해봤거등염...
23년 전
전 눈뜨구 이써염...
화장할떄... 쌍커플없는걸 감출려구...아이라이너가 워낙 두꺼워서.. -_-
눈감으믄 더 이상해요...
T_T
교정끝나믄... 쌍커플을..... -_-;;;(사실.. 교정두 아직 시작안해써염... -_-;;;)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