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언제나 치과를 다녀온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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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 새싹
23년 전 · 조회 1,501
기분이 다운... 그래서 무언가에 몰두를 하지요. 고통을 잊어보고자.

그런데 오늘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이런 곳이 있는 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저는 이제 교정한지 5개월째 접어들고 있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제가 좀 느린 편이라나요...ㅡㅜ 안그래도 상태가 심각해서 아주 아주 오래 해야하는데.. 나이도 많아서리.

아침에 병원을 다녀오고, 저녁에 과외를 갔었는데요.. 저녁이라 이가 쑤셔오는데 학생이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기분 꾸물꾸물..

그런데 오늘 이런 사이트를 찾아서 아주 아주 반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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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하이요~
23년 전
하이염~
반갑네영~
23년 전
안녕하세여~교정한이야기좀 들려주세요~
저도 나이가 많답니다~~^^;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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