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치과를 다녀온 날에는..
기분이 다운... 그래서 무언가에 몰두를 하지요. 고통을 잊어보고자.
그런데 오늘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이런 곳이 있는 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저는 이제 교정한지 5개월째 접어들고 있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제가 좀 느린 편이라나요...ㅡㅜ 안그래도 상태가 심각해서 아주 아주 오래 해야하는데.. 나이도 많아서리.
아침에 병원을 다녀오고, 저녁에 과외를 갔었는데요.. 저녁이라 이가 쑤셔오는데 학생이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기분 꾸물꾸물..
그런데 오늘 이런 사이트를 찾아서 아주 아주 반갑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이런 곳이 있는 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저는 이제 교정한지 5개월째 접어들고 있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제가 좀 느린 편이라나요...ㅡㅜ 안그래도 상태가 심각해서 아주 아주 오래 해야하는데.. 나이도 많아서리.
아침에 병원을 다녀오고, 저녁에 과외를 갔었는데요.. 저녁이라 이가 쑤셔오는데 학생이 어찌나 말을 안 듣던지... 기분 꾸물꾸물..
그런데 오늘 이런 사이트를 찾아서 아주 아주 반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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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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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가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