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후훗. 햄버거에도 도전했습니다!

얼
얼음인형v 새싹
23년 전 · 조회 1,109


저는 아무래도 비정상인가봅니다.

저희반에 교정을 같이 하는 최모양과 함께.

파파이스 햄버거 속 닭고기 참 두껍죠.

먹었답니다~

컷팅도 안 된 상태에서 앞니로 안물어지니깐.

그냥 옆니로 찟어서 먹었답니다.!!

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너무 식탐이 강한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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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정상입니다!! ^^ 저두 교정하고선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 싶더군요.
그론데 맛있게 드시는것도 좋지만 넘 무린 하지 마세염. ㅋㅋ
햄버걸 찢어서 드시다뉘... ㅡ.ㅡ; 것보단 가위로 잘라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0^
23년 전
담부턴 그럴려구요~~
학교에선 가위 찾는게 힘든지라. ㅋㅋ.
학교에서 반장이 쏴서 먹었꺼든요~ 흐흐.
23년 전
저두 네 등분으로 잘라 먹었음에두 불구 옆에 흘리고 어금니로 깨물구 이미지 다 버렸답니다^^ ㅎㅎ 그래두 맛있더라구염~~
23년 전
이보세요!! 저는 빅맥 먹었어요~
커서 고생 좀 했지만 한입 무니깐 저절로 입이
크게 벌어지더라구엽.. ㅋㅋ 먹고파!!
23년 전
이힛! 저두 빅맥 햄버거를 2개나 먹었답니다.
아시죠? 공짜로 주는 m사 햄버거...
4분의1로 컷팅해서 옆니로 먹고 난뒤에 그 쾌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답니다. ㅎㅎㅎ
나 햄버거 먹었다.~~~
23년 전
우와~ 대단들 하시군요.. 전 케이에프씨 트위스터 손으로 찢어서 겨우 먹는데..^^
23년 전
어...그거 별거 아닌데..전..요즘 무지 행복한데..둘이서 빅맥을 싸게 먹으니깐..맨날 빅맥만 먹어여...캬캬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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