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반지(--^)

썩
썩은니 새싹
23년 전 · 조회 1,075
오늘 반지 키웠어여-
윽-- 엄청나게 오랜시간을 찟어져라 입을 벌리구 있었더니.... 이래서 입술이 자꾸 트나봐요-^^
정말 입이 찟어질지두 모른다고 생각했어여~~~~~~~(--ㅋ)

던킨 사와서 먹는데 자꾸 입 안쪽의 반지고리(?)에 혀가 쓸립니다.
머잖아 헐어버릴것 같은 불길한 기운이.....
이를 '앙' 다물었을때 잘 맞물리지 않는것 같은 기분이에여~~ 기분탓인지 진짜 안 맞물리는 건지... 님들두 그런가여??
파랑고무줄 끼구부터는 오른쪽 어금니가 자꾸 아파서 왼쪽으로만 살살 씹었거든요.... 그랬더니 오른쪽 턱에서 자꾸 뚝뚝 소리가 나네여.....
턱이 돌아간것 같아여....헐헐헐~~^^

헐헐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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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앙~ 다물었을때 맞물리지 않는건 장치가 닿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대요.
저도 첨에 그거 조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지요. ^^
기분이 아니라 진짜 그런거면 샘님께 말씀하세요~*
23년 전
장치가 잘 안 맞아 들어갔나 보네여...
그거 진짜 시간 오래 걸리던걸여..
저는 입 다물어 보라 그러시구 잘 맞게 조정해 주셨는데.. 저두 첨에 혀가 무지 헐었었어여.. 근데 시간 지나니까 원래부터 있던 이려니 하구 적응 되던데여.... 금방 괜찮아 질거에여..^^*
23년 전
저두 첨에 그랬어요.. 잘못된거 아니야.. ㅡㅡ"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두 않아요..^^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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