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얼굴이 짝짝이..

쭈
쭈미리~☆ 새싹
23년 전 · 조회 1,160
어느새 이곳에 들르는 게 하루일과가 되었네요~^^

오늘은 어제 치과선샘이 잇몸을 넘 심하게 긁으셨는지..

오늘 얼굴이 짝얼굴이 되었어요..짝꿍딩이도 아닌 짝얼굴...홋...

눈깔사탕 하나 꽉 깨물고 있는 얼굴이 되었지 모예용~ㅡㅜㆀ

근육이 놀라 뭉쳐버린건지..이건 언제까지 일케 똥똥하게 있을까요??

가뜩이나 상사가 어제 거즈 물고 있는거 빼라고 눈총을 어찌나 주던지..

꿈에서 상사가 나타나 "교정하지 마!" 막 이러는 거 있죠~ㅡㅜㆀ

오늘도 불안 불안..다행이 늦게 출근하신다니..그것만..믿고..ㅡ.,ㅡ

빨리 붓기빠진..내얼굴로 돌아왔음 좋겠어요..짝얼굴아~!! 물러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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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상사 나빠요. ㅡㅡ;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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