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넘의 밥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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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i
23년 전 · 조회 1,058
저번주에 사랑니 빼고 꼬매논거...
어제 실을 뽑았는데여~
오늘 밥먹는데...그 사이루..밥풀이 덩그러니 끼질 뭡니까..ㅠ0ㅠ
이쑤시개루 살금살금 밥풀을 빼내긴했는데~
아직두 남은듯한 이 기분..ㅡㅡ;
이걸 어쩔까여~~~ㅡ0ㅡ;;;

어제 사랑니 하나 더 뽑고 왔어여~
그래도 저번주보다는 덜 부어서 그나마 둘리까지는 안됐네여...;;;;
버뜨..여전히 씹는건 힘드네여~
아~피자 먹고싶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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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정말 이놈의 밥풀!!! 공감합니다. 이 놈의 밥풀놈들 여기저기 공간만 있음 쏙쏙 잘도 숨어서 끈질기게 날 괴롭히는...
23년 전
우와~실시간 답변이네여..ㅋㅋ
23년 전
저도 교정전에 어금니 두개를 뽑았는데...
정말 공감이 갑니다.
식사하시고 이쑤시개로 살살파서 물로 헹구세요~~
23년 전
그거여~~ 나중에 아물구 살 차오르면서 알아서 안끼드라구요~~ 신경 안쓰구 좀 있다보믄... 언제 그랬나 싶으실거예여^o^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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